완성된 고발장(서울지검 검사장 등 3명의 검사)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5.18



1.

완성된 고발장(서울지검 검사장 등 3명의 검사)


 작성일 : 16-05-03 11:09
완성된 고발장(서울지검 검사장 등 3명의 검사)
  
 글쓴이 :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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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발 장  


고발인
 
1. 지만원
2. 주식회사 뉴스타운 

피고발인 
1. 이영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57 
대표전화:02)530-1114
2. 심우정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상동 
3.이영남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상동 

위 고발인들은 위 3명의 피고발인을 고발합니다.  

                                    고 발 취 지  

위 3인의 검사들은 공모 공동하여 내우외환의 엄중한 범죄에 속하는 북한의 침략행위와 민간인 학살 범죄를 추적하여 국민과 국제기구에 고발하려는 고발인들의 엄숙한 애국행위를 광주의 범죄자들과 공동하여 권한을 남용하는 방법으로 방해하였습니다. 이들을 형법제 122조( 직무유기죄), 형법제123조(직권남용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특수직무유기), 형법 제93조의 여적죄 및 제99조(일반이적죄)로 엄중 처벌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서 문

고발자들이 이끄는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은 2002년부터 13년 동안 5.18의 진실에 대해 연구해왔습니다. 그 결과 최근 두 가지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하나는 1997년 5.18관련 대법원 판결이 가장 중요한 사실 6개 항목에 대해 ‘사실오인’을 범했다는 사실이고(증1), 다른 하나는 2015.5.5.부터 2016.5.1.까지 1년 동안에 걸쳐 세계적 수준의 영상분석 능력을 가진 팀의 애국적인 노력으로 무려 476명의 ‘광수’(광주에 내려온 북한인물)를 발굴한 사실입니다(증2,3,4). 이 두 가지 사실은 좌익세력이 전가의 보도로 휘둘러 온 1997년 대법원 판결이 무효처분 돼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증거자료가 완벽하게 갖추어졌기에 변호인단 구성 등 재심절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사실들은 인터넷신문 뉴스타운에 의해 처음부터 계속 보도되었고, 최근에는 뉴스타운 호외지 1,2,3호를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광수’라는 단어가 사회 전반에 유행어처럼 가속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애국적 노력은 오직 하나 36년 전, 북한이 선전포고 없이 대한민국을 침략하였다는 엄중한 범죄사실을 규명하고, 이를 우리국민과 국제기구에 제소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5.18단체들은 두 가지 대책으로 고발인측의 이 거룩한 행진을 가로 막고 방해하려 광분했습니다. 광주 5.18단체들과 광주시장은 2015년 10월부터 2016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고발인측이 발표한 광주의 현장 사진들을 대형으로 확대하여 광주 전역 곳곳에 전시하면서 “이 사진 속 민주화 주역들은 제발 나서 달라”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제대로 나타난 광주인은 없었습니다. 단지 4명이 나타났지만 그들은 왜 그들이 현장사진 속 주역인지에 대해 아무런 근거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심지어는 허위사실들을 내세워 자기들이 광수 중 한 사람이라고 주장하면서 지만원과 뉴스타운을 상대로 가처분, 손해배상, 형사처벌을 원하는 소를 제기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국무총리, 국방장관, 법무장관, 서울지검 검사장 등 10개에 달하는 탄원서를 내서 지만원과 뉴스타운을 긴급 처벌해 달라 SOS 형태로 긴급 호소문들을 발송함과 동시에 수많은 언론매체들을 동원하여 마치 고발인들이 큰 죄나 지은 것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10개의 탄원서들을 접한 서울중앙지검 검사장 이영렬은 부장검사 심우정에 수사지침을 내렸고, 이영남 부부장검사실 검찰주사 김현호는 수사과정에서 “그 말은 판사 앞에서 하라”, “그 자료는 법정에 제출하라” 는 말로 기소할 것을 미리부터 작정하고 조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는 3인의 검사가 공모공동하여 기소를 강행한 것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5.18에 대한 역사전쟁이 오랜 동안 진행돼 왔습니다. 고발인측은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사람들이고, 이에 저항하는 광주 5.18세력은 북한 편에 서있는 사람들이라는 사실, 아마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알 것입니다. 그런데도 위 피고발인들은 주저 없이 이 엄중한 이념전쟁에 뛰어들어 한쪽 편을 들기로 작정하였습니다. 5.18 측이 제출한 허위사실들에 터 잡아 사실규명을 위한 아무런 절차도 거치지 않고, 5.18측과 공동하여 북한이 저지른 침략행위와 양민학살 범죄를 은닉시키고, 진실이 국민과 국제사회에 번져나가는 것을 차단하기로 마음먹고 위와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는 정당한 기소행위가 아니라 범죄행위입니다. 

                                    고 발 사 실 
 

1. 고발인들은 2002년부터 13년 동안 5.18을 북한특수군이 주도했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1995년부터 생산된 18만 쪽에 달하는 수사기록 및 재판기록, 북한문헌, 북한영화, 통일부보고서 등 실로 방대한 량의 자료들을 연구하여 5.18은 북한특수군이 와서 광주 최하층의 개념 없는 10-20대 중고생 및 천대받던 도시 근로자(1심 처벌자 328명, 59개 직종의 도시근로자들, 증1의 355-365)들을 소모품으로 악용하여 일으킨 국가전복 목적의 폭동이었다는 결론을 냈고, 이를 발표-보도 해왔습니다.  

2. 고발인들은 5.18관련 사건들을 다루는 모든 판사, 검사들이 전가의 보도로 사용하는 1997년의 대법원 판결이 중대한 6개의 사실들을 오인하였다는 것을 발견하여 이를 정리하였고(증1), 2015.5.5.부터는 광주에서 촬영된 현장 사진 속 5.18주역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모두 평양사람들이라는 사실을 특수전문 분야인 영상분석을 통해 발견하였습니다. 2016.5.1. 현재 476명을 발견하였음은 물론 이들의 관등성명과 약력까지 발굴하였습니다.(증2)  

이들 중 187명은 군인으로서 인민군 원수, 차수, 대장 상장 급을 포함한 인민군 최고위급으로 승진하였습니다. 289명은 비-군인 엘리트 집단들로 북한사회 계급 구조상 핵심계층들이었습니다. 이 집단 중에는 내각총리, 북한판 CIA 국장인 통일전선 부장, 장관, 대사 등으로 출세한 인물들이 수두룩합니다(증2). 김일성 가문의 로열패밀리(김정숙, 김경희, 장성택 등)도 7명이 들어있고, 10세 전후의 어린 꿈나무들(이들 50명은 현재 탈북하여 채널A 이만갑 프로 등에서 엄청난 인기를 구축하고, 통일분야 정책을 좌지우지하는 위치로 등극)도 있고, 할머니 할아버지 등 다양한 요소들이 들어있습니다(증3, 증4). 이들의 영상과 분석표들을 담은 증3의 영상들을 보는 국민들은 대부분 현장사진 속 5.18주역들의 얼굴들이 북한군이라고 인정합니다. 이는 국가가 반드시 확인해야 할 중대한 자료들입니다. 이 두 가지 새로운 사실 즉 1997년 대법원 판결은 사실오인을 범한 불량품이라는 사실, 무려 476명의 ‘광수’들이 발굴되었다는 사실은 재심 사유에 해당하며, 곧 재심변호인단을 구성하여 재심청구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3. 반면, 광주시장과 5.18단체들은 고발인들이 발표한 5.18주역이 들어 있는 사진들을 광주시 번화장소들에 2015.10-2016.3에 걸쳐 6개월 동안 전시하면서(증5), “저 사람이 바로 나요”하고 나서달라 호소했지만 5.18측 주장으로는 겨우 8명이 나타났다고 말합니다(증9의 2쪽). 그 8명 중 4명이 이번 사건을 촉발시킨 증6의 고소인들이며, 이들은 아무런 근거자료도 제출하지 않고 억지 주장으로 일관했습니다. 4명중 2인(박남선, 심복례)은 허위사실로 고발인 지만원을 고소하였습니다. 이에 고발인1은 이들을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 여적죄, 일반이적죄 등의 혐의로 고발해놓은 상태입니다. 나머지 2사람( 백용수, 곽희성)에 대해서도 여적죄 등으로 고발해놓고 있습니다(사건 2016.형제34419). 이는 광주의 5.18단체들이 벌린 장기간의 사진전들은 결국 고발인들이 발굴한 476명의 5.18주역들 중 광주사람은 사실상 아무도 없다는 것을 웅변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4. 그런데도 불구하고 5.18유공자라는 4인(박남선, 심복례, 백용수, 곽희성)은 고소인1이 그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광주지방검찰청에 위계의 고소장을 접수시켰습니다(증6).  

5. 이 사건이 서울지방검찰청으로 이송되자 5.18단체들은 대통령, 국무총리, 보건복지부 장관, 국방장관, 법무장관, 교육부장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에 고발인들을 즉시 엄벌에 처해달라는 요지의 탄원서를 냈고(증8), 이어서 2016.3.2.에는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에 탄원서(증9)를 냈습니다.  

6. 피고발인 이영렬에 보낸 증9의 탄원서의 요지는 이러했습니다. 5.18은 이미 민주화운동이라는 법률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2013.10. 국방부는 5.18에 북한군이 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고발인들이 발표한 북한특수군 얼굴들 중 8명이 대한민국 신분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데도 지만원은 330명의 광수(광주에 왔던 북한인물)를 발견했다고 허위사실을 확신하고 있다. 고발인들은 희생자들의 명예를 짓밟고 법률과 정부를 모독하고 있다. 속히 엄벌에 처해달라.  

7. 대통령 앞 탄원서 등 8명의 장관들에 보낸 탄원서와 함께 광주 사람들로부터 직접 또 다른 탄원서를 받은 이영열은 고발인들에 대한 선입견을 형성한 후, 사실확인 절차를 일체 생략한 채, 일사천리로 기소하였습니다. 더구나 이 사건은 여느 명예훼손의 차원이 아니라 36년 전에 북한이 저지른 전쟁행위를 밝혀내 유엔 등에 제소하는 엄중한 문제에 관련한 사건입니다. 결코 이렇게 쉽고 가볍게 다뤄야 할 사안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위 검사들은 증6의 고소장, 고발인1이 제출한 새로운 자료(증15), 고발인에 대한 ‘피의자 신문조서’(22), 광주지방검찰청이 작성한 진술조서(증10)를 자세히 분석하지도 않고 광주사람들이 탄원서에서 요구한 그대로 긴급 기소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실제로 제416호 검사실 검찰주사 김현호는 조사도중 줄곧 “그 자료는 재판부에 제출하라” “그 말은 판사 앞에 가서 하라”는 등 기소를 확정한 상태에서 조사를 하였습니다.  

8. 그러나 그 기소는 허위사실에 기초했고, 증거에도 기초하지 않았고, 국과수 등을 통한 영상분석 과정도 거치지 않았습니다. 증6의 고소장에서 고소인들이 제출한 증거자료는 달랑 인물사진 몇 장뿐이었습니다. 이들이 제출한 사진이 어떻게 해서 현장사진 속 인물이라는 것을 증명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9. 증6의 고소인들이 지은 범죄혐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박남선의 경우: 박남선은 2015.9.22.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한 “뉴스타운 호외지 발행 및 배포 중지 가처분신청”(증11)에서 자기의 얼굴이 바로 71번광수(증11의 6쪽)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런데 증10의 신문조서(99-101쪽 표시부분)에서는 “제71광수로 지목된 얼굴과 황장엽 얼굴은 같아 보인다. 하지만 제71번 광수의 얼굴은 자기 얼굴인데 지만원이 요술을 부려 황장엽과 비슷한 얼굴로 바꾸어놓았다”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 박남선의 주장이 1개월도 안 돼서 바뀐 것입니다. 고발인1이 사진을 합성하였다면 검사들은 이 위조부분에 대해 조사를 했어야 합니다. 더구나 고발인들은 제71번광수가 지휘하고 있던 현장에 등장한 7명의 인물이 북한군이었다는 사실을 영상으로 증명하였고, 그 인물들의 관등성명과 약력까지 제시해놓았습니다(증12). 이 7명에 대한 분석은 무려 28쪽에 걸쳐 상세히 영상분석을 해놓았습니다.  

제73광수 : 오극렬, 인민군 대장,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광주에서는 황장엽 다음 서열 
제74광수 : 박림수, 인민군소장, 인민군 판문점 대표부 대표 
제75광수 : 리선권, 인민군 대좌(대령), 판문점 군사실무회담 수석대표 
제76광수 : 홍석일, 인민군 상좌(중령), 판문점 군사실무회담 대표단
제77광수 : 박기용, 인민군 상장, 남북군사실무회담 대표단, 제4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2006) 대표단 중 4인 
제78광수 : 오명철, 인민군 대좌, 남북군사회담 대표단 
제82광수 : 성명불상. 대좌급, 제39차 남북군사실무회담  

만일 제71광수로 지목된 인물이 박남선이었다면 그는 이들의 이름을 대야 하고 무전기로 누구와 통신했는지, 그가 체포해가는 광주사람이 누구인지 밝혀야 합니다. 그러나 위 검사들은 이런 것을 일체 조사하지 않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증10의 100쪽)는 박남선의 주장을 무조건 수용하여 공소장을 썼습니다(증7) 그러나 고발인들은 제71번광수가 지휘하여 체포해간 사람이 바로 고발인을 고소한 심복례의 남편 김인태(증13)이었고, 그는 북한군에 의해 고문 받다가 살해되었다는 것이 고발인측의 법의학적 분석내용입니다. 박남선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박남선은 심복례의 남편 김인태를 사살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증14는 제71광수가 황장엽일 수밖에 없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기하학적 분석입니다. 열굴을 인식하기 위한 기하학적 분석은 증15와 같습니다. 피고발인 이영남 검사에 제출했던 자료입니다. 요약하면 기하학적 분석은 지문 또는 얼굴에 중요 포인트들이 어떻게(각도 길이) 배열돼 있는지에 대한 형상을 그림으로 현현함으로써 두 개의 영상이 일치하는지의 여부를 가지고 범인을 색출하는 프로그램에 사용됩니다. 기하학적 분석 기법은 지문분석과 얼굴분석의 핵심 기술로 채택되어 있고, 이것이 소프트웨어로 제작되어 지금 우리나라 등 각국 정부에서 신원확인과 범인 색출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경찰 등에서 수백만원짜리 컴퓨터 프로그램을 운용하여 범인을 색출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기하학적 분석 로직을 이용한 것이고, 곧 스마트폰에도 깔려 여러 가지 용도로 활용될 것이라 합니다.  

증16은 박남선 얼굴이 제71광수의 얼굴일 수 없는 것을 영상으로 증명한 것입니다, 고발인 측은 이렇게 과학적으로 영상분석한 자료를 내놓았지만 박남선은 2015.9의 주장을 2015.10.에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바꾸어 고발인측이 현장사진을 조작하였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엉터리 주장을 놓고 위 검사들은 사실확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광주사람들의 주장 하나만 믿고 그들의 주장 그대로 공소장을 작성하였습니다. 기소를 하려면 검사는 마땅히 사실부터 과학적 방법에 의해 규명해야 합니다. 증7의 고소장과 증10의 진술조서들에는 엄청난 허위사실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위 검사들은 그들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거나 의도적으로 광주사람들의 편에 서서 북한의 범죄사실을 규명하고 있는 고발인들의 애국적 노력을 방해하였습니다. 적의 범죄행위를 적극적 방법으로 은닉-비호한 것입니다.  

박남선은 형법 제137조(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형법 제314조(업무방해)죄, 형법 제313조(신용훼손)죄, 형법 제307조(명예훼손)죄, 형법 제347조(사기)죄, 형법 제156조(무고)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14조(무고죄), 국가보안법 제12조(무고,날조)의 죄, 그리고 적의 전쟁범죄 및 광주의 여적범죄를 은닉해주는 방법으로 형법 제93조의 여적죄를 범했습니다. 고발인들은 증7의 고소자 9명과 5.18단체장 4명을 이미 고발해 놓은 상태입니다(2016형제34419). 위 검사들은 이들의 이런 범죄행위에 적극 동참한 공동정범들인 것입니다. 

심복례의 경우: 심복례는 아무런 증거도 제출하지 않고, 무조건 관 앞에서 울고 있는 현장 사진 속 인물(제139광수)이 자기인데 지만원이 관 앞의 자기 얼굴을 엉뚱하게도 홍일천의 얼굴이라고 주장하면서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합니다. 증17의 “심복례와 홍일천의 결정적인 차이점 분석”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 두 인물은 체격에서부터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얼굴도 전혀 닮지 않았습니다. 심복례는 고소장에서 3매의 사진을 제출했을 뿐입니다. 육안으로 얼른 보아도 얼굴의 틀 자체가 다릅니다. 더구나 심복례는 고소를 할 수 있는 자격 자체가 없는 사람입니다.  

첫째, 심복례는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2015.9.23. 가처분신청을 냈습니다(증11). 그 때 그는 자기가 제62광수(인민군 원수) 리을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1개월도 지나지 않은 2015.10.20.에 접수시킨 이 고소장(증6)에서는 종전의 주장을 바꾸어 리을설이 아니라 홍일천이라고 주장을 바꾸었습니다. 제62번 광수와 제139광수는 보기에도 차원과 역할이 다릅니다. 전자는 여장으로 변장한 당시 인민군 상장으로 600명의 군인광수들을 지휘한 사람이고, 후자는 덩치가 아주 큰 여성입니다. 리을설과 홍일천과의 역할은 현장 사진들만 보아도 확연히 다릅니다. 그런데 심복례는 2015.9.에는 자기가 무장한 북한군집단의 한 가운데 서있었다고 주장했다가 동년 10.에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통곡하는 시늉을 내는 제139번의 얼굴이라고 주장합니다. 고발인들이 사진분석을 허위로 하였다는 것입니다.  

둘째, 5.18기념재단 사이버추모공간에는 심복례의 증언이 있습니다. 원본에는 “19일 집을 나선 김인태씨는 열흘이 넘게 소식이 없었다. . .5월말께 심복례씨는 장을 보기 위해 시내에 나갔다가 우연히 만난 면사무소직원에게 김인태씨의 사망통지서가 면사무소에 도착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증18) 심복례가 광주에 처음 도착한 날짜는 잘해야 5월말이었다는 내용인 것입니다. 그런데 증6의 00 쪽에 제시된 사진이 촬영된 날은 5월 23일이고, 광주사건은 5월 27일 새벽에 종결됐습니다.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복례는 오직 고발인에게 해코지를 하겠다는 일념으로 어제는 리을설이라 주장했다가 오늘은 홍일천이라 주장하는 것입니다. 홍일천과 함께 사진이 찍혀있는 사람들은 북한 지휘부의 핵심 요인들이며 그 이름은 아래와 같이 21명인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증19). 이 사진은 북한특수군 지휘부 사진입니다. 김중린(당시 대남사업무장 즉 통전부장)과 리을설이 있는 곳입니다,  

김병팔, 리선실, 정경희, 리을설, 김중린, 김명식, 김성기, 손성모, 김령성, 김정숙, 곽철희, 방강수, 강관선, 김경수, 강양모, 강석숭, 원동연, 김용순, 박명철, 김기남, 김양건 등 21명.  

그렇다면 심복례는 어떻게 해서 그가 북한의 지휘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었는지에 대해 설명하거나 아니면 그와 함께 했던 사람들이 광주의 누구인지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북한 지휘부 사람들과 함께 했다면 형법 제93조의 벌을 받아야 할 것이며, 거짓이라면 위계에 의한 여러 가지 범죄에 해당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심복례는 총을 든 북괴군과 함께 대한민국에 항적한 자가 되거나, 아니면 북한의 침략행위를 은폐해주기 위해 위계를 써서 여적행위를 도와준 것이 됩니다. 북한이라는 적대집단의 범죄를 추적하여 국민에 알리는 애국적 활동을 훼방함으로써 위의 여러 가지 범죄를 저지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형법 제137조(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형법 제314조(업무방해)죄, 형법 제313조(신용훼손)죄, 형법 제307조(명예훼손)죄, 형법 제156조(무고)죄,국가보안법 제12조(무고,날조)의 죄 그리고 적의 전쟁범죄 및 광주의 여적범죄를 은닉해주는 방법으로 형법 제93조의 여적죄 및 제99조(일반이적죄)를 저지른 것이 됩니다. 그리고 위 검사들은 개념 없는 이들의 범죄행위에 가담한 공동정범인 것입니다.  

백성남 및 곽희성: 백성남은 박용수 신부의 조카이고, 그는 피고들이 지정한 제176 광수가 박용수 신부(증6의 39-43쪽)라고 주장합니다. 곽희성은 현재 택시 기사를 하는데 제184번으로 지목된 사진(증6의 66쪽)이 자기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제출한 것은 달랑 사진 몇 장뿐이고, 왜 그들이 현장사진 속 주역인지에 대한 아무런 증명이 없습니다. 반면 고발인들은 영상분석이라는 과학적 수단에 의해 광주의 얼굴과 북한간부의 얼굴들을 매치시켜 공개했습니다. 고발인측 분석팀은 현재까지 99.33%의 정확성을 확보한 것으로 자체 분석되었습니다. 구글이 99.96%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있다 합니다(증15). 고발인은 수사검사에게 과학적 얼굴인식에 대한 현주소를 알기 쉽게 제공하였습니다(증15). 고발인측은 영상분석을 공개한 후 언론이 이의를 제기하는 보도를 하자 이를 “추후 정밀 분석 아이텀”으로 지정해 놓고, 우선은 새로운 광수를 사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은 제176광수와 제184광수가 어째서 그들이라는 것인지에 대해, 아무런 분석이나 증거를 내놓지 않았습니다.  

또한 고발인들은 2016.5.1. 까지 모두 476명의 광수를 발굴해놓고 이를 모두 공개했습니다. 팀으로 구성된 여러 전문 분석가들이 공휴일도 없고 밤도 낮도 없이 시신경을 훼손하면서까지 광수찾기 작전을 하고 있는 것은 오로지 북한의 범죄행위들을 대한민국 국민과 국제사회에 고발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일이 어찌 광주 땅에 살아가는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이 사람들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해 일부러 목적의식을 가지고 수행하는 일이라 하겠습니까? 만일 고발인들이 이 두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해 해코지 수단을 선정한다면 이런 피나는 광수찾기 노력을 선택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만일 박용수 신부가 제176광수라면 그는 북한원정대 간부들과 함께 시체 앞에서 슬픔을 표시하고 있던 사람이 됩니다. 이 사진은 독일기자 힌츠 페터의 사진에 찍혀 전 세계에 대남모략용으로 방송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박용수 신부는 북한 공작조의 한 일원으로 대한민국을 모략하는 공작에 가담함으로써 형법제93조의 여적죄를 범한 사람이 됩니다. 그는 지금 망자가 되었지만 그를 대신하여 고소한 자 역시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이라 생각합니다. 곽희성은 스스로가 정부군을 향해 무장을 하고 총질을 하였다고 자백합니다. 북한군과 합세하여 총을 들고 대한민국에 항적한 무서운 범행입니다. 이 역시 여적죄에 해당할 것입니다.  

                       고발인들이 광수를 찾아내 발표할 권리  

대한민국 헌법 제5조와 제39조는 국민의 국방의무와 국가안보에 대한 의무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민 누구든지 국방과 국가안녕의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간첩이나 무장공비를 신고하는 일은 국가안보를 위한 국방의 의무에 속하는 국민의 의무이며 권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에서는 국민들에게 간첩으로 의심되는 상당한 점이 있다거나 무장공비나 간첩선등을 신고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당한 의심점이 있어 간첩을 신고하였는데 해당자가 간첩이 아니라면 간첩을 신고한 사람을 처벌하지 아니합니다.  

그러므로 적군과 함께 총기로 무장을 하고 적군의 간부들과 함께 모략공작에 가담하는 등의 간첩이나 무장공비로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거나 정황이 있다면 신고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현재 그와 같은 신고를 적극 장려하여야할 기관인 국정원이 직무를 유기하고 간첩신고시스템을 완전히 망가뜨렸습니다. 국가기관에 간첩들이 득실하다는 것은 상식화된지 오래입니다. 또한 1997년의 대법원 판결문이 무조건 신성시 되는 한, 국가기관은 이러한 신고를 무시합니다(증20, 21).  

그러므로 국가안보상 국가와 국민들에게 신속하게 알리는 일이 필요하므로 국가안보상의 긴급한 점을 감안하여 광수들을 발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적군의 군사침략과 양민학살 전쟁범죄에 맞서 오직 나라를 지키기 위한 국가안보와 국익과 공익을 위한 최후의 수단이 국민에 직접 알리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국민 최후의 저항권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위 검사들은 직권을 함부로 남용하여 증6의 고소인들이 저지른 범죄행위에 동참함으로써 공동정범이기를 자처하였습니다. 

                                     결 론  

이들을 형법제 122조( 직무유기죄), 형법제123조(직권남용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특수직무유기), 형법 제93조의 여적죄 및 제99조(일반이적죄)로 엄중 처벌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증거자료
증1. 5.18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선언문
증2. 광수 리스트 476명
증3. 광수 사진들
1) 5.18 광주 작전 총사령관 김중린(북한판 현직 CIA국장, 현직 통전부장)
그는 이후락의 카운터파트였고, 현직 통전부장으로 광주에 남파됐음.
1-6 쪽
2) 장성택, 그는 부인 김경희, 3살 난 딸 장금송과 함께 광주에 왔음
7-12쪽
3) 북조선 태권도 위원장 김경호. 13쪽 
4) 김덕홍, 황장엽과 함께 1997년 2월 망명. 
14-17쪽
5) 가장 먼저 발견한 1,2,3광수. 이들은 광주에서도 함께 행동했고, 2010년 5 월 평양 노동자회관에서 열린 5.18 30주년 기념행사에서도 로열석에 나란 히 참석 18-25쪽
6) 비가 오지 않는 날 도청 안에서 총을 거꾸로 멘 북한군. 한국군은 총을 거 꾸로 메지 않고, 북한군은 거꾸로 멤. 26쪽
7) 닮은 얼굴들 27-38쪽

8) 인민군차수(대장과 원수 사이) 리영호. 천안함 폭침 지휘, 광주병원에서 치 료받고 귀환. 39-42쪽
9) 여성광수 황순희, 윤기정, 이선실 43-48쪽 
10) 북한 실세 조연준 49-53쪽 
11) 광주에 왔다가 북한으로 돌아간 신중철, 54-57쪽
12) 닮은 얼굴들 58-64쪽
13) 2014년 김정은과 함께 태양궁전 참배한 광수들 10명
14) 지금 서울에 와서 소설-시로 국제적으로 날리고 있는 장진성 얼굴분석. 고발인측은 장진성처럼 위장한 탈북과수 60명을 발견하고 그 중 40여명 2015.10.국정원에 신고했음 
증4. 뉴스타운호외지 1,2,3호
증5. 광주 5.18단체들의 사진전 기사 
증6. 고소장
증7. 공소장 
증8. 5.18단체들이 대통령 국무총리 등에 보낸 탄원서 
증9. 검사장 앞 탄원서 
증10. 고소인들 신문조서
증11. 발행 및 배포금지 가처분신청 
증12. 제71광수 주변인물 7인에 대한 영상분석(28매)
증13. 김인태 사망의 의학적 분석 
증14. 황장엽에 대한 기하학적 분석 
증15. 기하학적 분석에 대한 활용현실과 정확도 분석 
증16. 박남선과 황장엽 얼굴의 결정적인 차이점
증17. 심복례와 홍일천 얼굴의 결정적인 차이점 
증18. 심복례의 사이버 추모공간 
증19. 북한특수군 지휘부
증20. 5.18전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증21. 비전원위 국정원장 앞 민원제기내용 
증22. 피의자신문조서
 

2016.5. 
고발인 지만원 
고발인 주식회사뉴스타운(대표 손상대)  

                         대 한 민 국 대 검 찰 청 귀 중  


2016.5.3.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끝.



2. 

과학적 범죄사실 입증이 두려운 5.18 반역세력


 작성일 : 16-04-30 12:47
 
과학적 범죄사실 입증이 두려운 5.18 반역세력
  
 글쓴이 : 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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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범죄사실 입증이 두려운 5.18 반역세력

 

 

1. 과학을 두려워하는 5.18무당(巫堂)세력

 

과학입국, 슈퍼컴퓨터, 천문우주항공, 드론, 인공지능, 세계최고 모바일폰 생산국, 창조경제혁신센터, 어느 것 하나 그야말로 첨단과학이 아니면 세계 시장에서 엄두도 못 낼 명제들이다. 손 바닥만한 나라 대한민국은 그 험난한 국제경쟁의 戰場에서 당당하게 세계10위 권 이내의 과학입국임을 자랑하면서 산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밝은 대한민국의 裏面, 어둠의 편에서는 5.18세력이 선두에 서서 우리의 과학입국을 비웃으며 마음껏 21세기 과학적 역사발굴 大役事에 목숨을 걸고 훼방을 놓는다. 아무리 날뛰는 그들도 5.18역사 바로잡기라는 대거한 물줄기에서는 고작 몇 줄기 실개천 같은 분류일 뿐이다.

 

 

5.18 어둠의 세력이 그들의 역사를 왜곡날조 미화해 놓은 사실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뒤집어 엎고 북한 식 인민민주주의를 세우겠다는 전라도 빨치산, 광주운동권, 남민전, 김대중 세력 그리고 북한 김일성 집단이 한 가지 목표를 향했던 흉악한 음모를 숨기고 처음부터 대한민국 민주화 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었다고 떠들어 대는 현상에서 명확하게 드러났다. 더욱 가증스러운 점은5.18폭동 36년이 지난 지금은 북한 김일성 집단의 특수부대가 광주에 침투하여 후방교란적전을 수행했음이 과학적 수단에 의해 명확하게 밝혀 졌는데도 그 과학적 증거물들을 받아 들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2. 지만원을 괴롭히는 스토커들의 커다란 착각

 

5.18 어둠의 세력 중에서는 유독 지만원의 5.18역사 바로잡기 大役事에 스토커 수준의 방해공작을 일삼는 사람들이 날뛴다. 5.18 계엄군이 사람들을 살해했다고 퍼뜨린 잔인한   사진들을 모아 수첩을 제작 배포한 광주정평위 신부들은 사진의 출처도 없이 막연히 계엄군을 살인마로 몰면서 이를 지적한 지만원에게 소송으로 괴롭히고, 시민군 대장 박남선은 시스템클럽이 황장엽이라고 지목한 사진을 두고 그것이 자신이라면서 소송으로 지만원의 힘을 빼려 들며, 심복례라는 할머니는 시스템클럽이 리을설로 지목한 인물을 자신이라 했다가 다시 김정일 첫 여자 홍일천이 자기라고 주장하며 지만원을 괴롭힌다.

 

 

5.18 어둠의 세력은 지금 크나큰 착각에 빠져 있고 그저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티자는 신조로 5.18역사 바로잡기의 수장 지만원의 힘을 빼고 괴롭히면서 그가 손을 들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커다란 착각이다. 지만원이 곧 대한민국이라는 엄연한 사실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한반도에서 사라지기 전에는 절대로 5.18폭동반란 그리고 북한 김일성의 대남침략의 역사를 바로 세우려는 大長程은 반 대한민국 세력에 의해 꺾이는 일도 없을 것이며, 그 大役事는 정권이 바뀌든 5.18 좀비들의 탄압과 핍박이 아무리 거세게 몰아치든, 쉬지 않고 그 끝을 보고 말 것이다.

 

 

3. 범죄수사 최고의 증거물은 범죄현장과 영상 및 사진

 

지금도 대한민국에 성행하는 무당들의 푸닥거리는 과학과는 거리가 먼데, 5.18세력은 지만원의 과학적 입증에 의한 5.18역사 추적을 방해하며 괴롭히고 있다. 그들은 무당의 푸닥거리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 관료조직, 여야정치 사기꾼들, 언론밥벌이 비겁자들, 종북 빨갱이 세력, 웰비잉 기회주의 국민들, 모두 5.18 어둠의 세력에 무릎을 꿇고 그들의 눈치를 보며 혹시나5.18성역에 근접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한다. 자신의 세금을 5.18폭도들에게 퍼주어 끝없이 대한민국에 반기를 드는데 힘을 실어 주면서 말이다. 조폭 두목 아래 엎드린 양아치로 변해버린 비겁한 무리들이다.

 

 

범죄자를 찾아 내는 일에는 반드시 과학적 수단이 동원된다. 범죄현장에 남겨진 증거, 범죄혐의자와 참고인들의 진술, 범죄현장을 촬영한 영상과 사진 등은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범행입증을 위한 증거물이다. 그 중에서도 범죄현장을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은 최고의 가치를 갖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6년 전 대한민국 광주에서 발생한 5.18폭동반란, 북한의 대남침략전쟁의 최고 증거물들을 엄청나게 발굴해 낸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는 과학에 공포감을 느끼고 발작을 일으키는 무당세력 5.18좀비들이 최후의 발악으로 괴롭히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이 나라가 또 다시 무당의 세상이 될 수 없음을 잘 안다.    

 

 

4. 힌츠페터 독일 기자가 남겨 놓은 북한특수부대의 5.18광주 후방교란작전

 

5.18광주에 북한 특수부대가 침투하여 김일성의 대남적화공작을 수행했다고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서 36년 전 광주 후방교란작전 중에 드러난 수많은 특수부대 얼굴들을 당시에 광주에서 독일인 기자 유르겐 힌츠페터가 촬영해 놓은 사진에 의해 명확하게 밝혀냈다. 그러나 5.18세력은 아직도 그들의 전형적인 선동적 구호로 힌츠페터를 광주에서 “민주화운동과 계엄군의 학살을 고발한 영웅”으로 받들자고 말한다. 힌츠페터는 5.18세력의 왜곡날조 역사 선전선동을 위한 영웅일지 몰라도, 그는 지만원의 애국세력에게는 5.18이 북한 김일성의 대남침략전쟁이었음을 밝히는 최고의 증거를 제공한 사람이다.

 

 

과학이 두려운 어둠의 세력에게 5.18 북한특수부대를 사진으로 보여준다. 사진 속 표기된 인물 중에 광주시민, 대한민국 국민 있으면 당장 보훈처에 신고하고 민주유공자 되기 바란다. 500여 명에 육박하는 북한특수부대 이른바 광수들 특히 60여 명에 달하는 탈북 서울광수 중에 36년 전 사진이기 때문에 몇 명이 오류로 밝혀지는 일이 있다고 해도, 그런 것은 5.18북한특수부대의 광주 침투에 의한 대한민국 침략전쟁 범죄의 입증에는 아무런 지장이 되지 못한다.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은 북한 김일성의 침략전쟁 범죄와 그들에게 부화뇌동하여 대한민국에 항적한 5.18세력을 응징하는데 시간이 빠르기만 하다.

 

5월23일 도청 앞 시체놀음에 동원된 북한특수부대

 

 

5월23일 도청 앞 시체놀음에 동원된 북한특수부대 





5월21일 장갑차로 광주시를 달리는 북한특수부대 (원조광수)



 

5월23일 도청점령 후 광주해방군임을 자랑한다 (원조광수)


2010. 5. 17. 북한평양. 광주인민봉기 30돌 기념 평양시 보고회
(원조광수를 보라)

이상.
2016. 4. 30.  만토스

/끝.



3.

검사 이영남, 검사 심우정, 검사 이영렬은 전국민에게 엘리트의 실체를 보여라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 개입하였다는 증언진술을 하였던 북괴특수군의 일원인 가명 김명국이 하였던 수많은 증언진술 중...
여기 게시한 2가지 범죄행각에 대한 진술은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대한 도전이자, 
나아가 죄없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권에 대한 침해를 가져온 가장 엄중한 범죄에 대한 증언진술이다.

따라서 이러한 범죄 증언진술에 대한 대한민국의 공권력이 응당 수행하여야 할 직무를 논하며...
이러한 증언진술에 관련하여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시민은 아래와 같은 권리가 있슴을 확인하여 요구한다.


원글인...

광주 5.18단체들이 낸 대통령 앞 탄원서 https://www.ilbe.com/7971587361

의 5항 6항에 묘사한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 개입하였던 가명 김명국의 진술로서...

5항에 묘사한 증언진술이란  1985년 7월 18일 발간된 대한민국 검찰의 수사기록과 비교하여 참임을 논증한 것이며...

6항에 묘사한 증언진술이란 귀환 중 문경 부근에서 나물캐러온 처녀살해암매장 범죄에 대한 진술에 관하여 사실확인 수사를 하여야 하는 

수사의 대상 범죄행위이다.  



대한민국의 수사기관은 죽었는가? 가명 김명국을 수사하였는가?

열심히 노력하여 성과를 획득한 엘리트라는 대한민국의 법조3륜중 행정부의 사법기능인... 

사회의 정의를 수호하고 이를 수행하는 게 검찰의 고귀한 의무이다. 

검찰은 죽었는가? 그러한 의무를 수행하지 아니하는 검사는 엘리트라고 자부할 수 있을 것인가?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시민을 살해암매장하였다는 가명 김명국의 증언진술인 범죄에 관하여
박근혜대통령은 직접 수사하라는 지시를 명시적으로 하달하라.
대통령은 죽었는가? 그러한 국민의 안전과 국가보위에 대한 의무를 수행하지 아니하는 대통령이 대통령인가?


탈북자들에게 오씨팔에 관련하여 침묵하라는 보안각서를 강요하여 받았다는 병원 비슷한 나이롱환자 집합소 같은
국정원은 누가 사실을 증언하는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권한을 국가기관인 국정원에 위임하였는지
또는 법률에 의한 국정원의 업무수행의무에 들어있는지의 여부를 밝혀라.


가명 김명국의 증언진술을 인지하는 순간, 제대로 된 정권 정부라면 바로 수사에 들어가야 한다.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시민을 귀환 중 행적을 감주기 위하여 살해하였다고...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 개입하였다는 북괴특수군의 일원인 가명 김명국이 증언하였는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겠다는 취임선서를 하였던 대통령이라면 수사지시를 내려야 정상이고...
그 지시 이전에 지역경찰 검찰 수사관이 스스로 수사하여야 한다.


대한민국의 검사들은...
가명 김명국과 그의 동료들이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 개입하였으며...
더우기 김씨혈족조선으로 귀환중 저질렀던 문경지역 처녀살해암매장 범죄를...
가명 김명국이 증언진술한 이상 인지하였다.


이를 인지한 검사 이영남, 검사 심우정, 검사 이영렬 등은... 
열심히 노력하고 그 위에 성과까지 얻었던 엘리트로서 사회의 정의추구를 하겠다는 의지로 법조인 특히 검사가 되었다.

엘리트가 나이롱뽕이 아니라 책대로 제할일을 하는 존재란 그 실체를...
검사 이영남, 검사 심우정, 검사 이영렬은 전국민에게 엘리트의 실체를 보여라.
그렇다면 위 범죄자백을 인지한 이상 검사 이영남, 검사 심우정, 검사 이영렬은...
오씨팔무장반란에 개입한 북괴특수군이 김씨혈족조선으로 귀환중 저질렀던 문경지역 처녀살해암매장 범죄를 수사하라.

법관의 명예를 한없이 추락시킨 광주판사와 서울검사. 검사들은 엘리트의 실체를 보여라. https://www.ilbe.com/7966817497

광주 5.18단체들이 낸 대통령 앞 탄원서체를 https://www.ilbe.com/7971587361



4. 

5.18광주사태를 아래 4.1항, 4.2항, 4.3항 으로 요약하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시민으로서 이에 대한 대응행동을 4.4항으로 요약한다.



4.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4.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4.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체성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과학적 범죄사실 입증이 두려운 5.18 반역세력

검사 이영남, 검사 심우정, 검사 이영렬은 전국민에게 엘리트의 실체를 보여라


완성된 고발장(서울지검 검사장 등 3명의 검사)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5.18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