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국전력이 이란에 총 10억달러 규모의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운영권을 따내는 등 에너지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한전은 박근혜 대통령 이란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여, 이란 전력유관기관들과 전력분야 4대 협력사업 등 총 10건의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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