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3때 샤워하러 들어갔다가 꼴려서 옷안입고 나와서 여동생 방으로 몰래들어가서 자고있는 얼굴 바로앞 10cm 에서 딸딸이침
2 중1때 시험을 보는데 우리반 남학생이 3학년 남자선배들이랑 교실을 바꿔서 중3 여자선배 있는곳에서 시험보고 다 자고있을때 여선배보고딸침
3 산책하러 나갔는데 주머니에 손 넣으니까 주머니 안쪽이 구멍이 나있는거. 바로 팬티속자지를 만질수있게되있어서 주머니쪽으로 자지빼고 지나가는 새끈한 여고딩
다리감상하면서 따라다니면서 딸침 밤이라 안걸림
4 그날따라 비가 존나 많이오는 밤이었는데 갑자기꼴려서 우산으로 자지가리고 길에서 비맞으면서 딸침.
중간에 치고 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자지를 가리고 얼굴을 팔리느니 그 반대로해도 개이득일거라 생각하고 우산으로 얼굴가리고 자지를 자연인
마냥 적나라하게 내놓고 딸침 여자들 수근대는 소리 들리더라 내인생 최고의 Free 딸인듯
5 어디 학교인진 안밝히겠지만 대학교옆에 바로 여고가 붙어있음. 화장실 창문 밖으로 여고생들 제대로보임
소변기에서 오줌싸는척하면서 여고생들 구경하면서 딸침
6 지하철에 내가탄 칸에 나랑 어떤 여자한명밖에없는거임. 이때다 싶어서 까놓고 존나침
7 고딩때 과외선생이 나보고 문제 풀라고하고 잠깐 돌아서서 졸고있는데
하필이면 돌아선 쪽 벽에 거울이 있어서 치마속 펜티가 보이는거임 그래서 나도 거울속에 비친 팬티랑, 거울속에비친 내 자지를 감상하며 딸침 .
딱! 싸는데 선생깸ㅋㅋ 들킨듯싶다. 다다음 타임부터 너무바빠져서 더이상 과외~수(~이거빼면 금칙어)업을 못하겠다고 엄마한테 말했다더라
8 고딩때 밥먹으려고 급식실에 줄섰는데 내바로앞에 우리반 여자찐따가 서있었음.
엉덩이 골에 정확히 내 자지가 닿았는데 찐따답게 존못이지만 꼴에 여자라서 발기됨 애라 모르겠다 하고 존나 부비부비함
간접적이긴 하지만 처음으로 여자 몸에 자지가 닿은상태로 느낀거라 작은 마찰로도 싸지더라 밥먹고 화장실가서 존나딱았지만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밤꽃스멜
음... 존나많은거같은데 기억이안나노
개씹 버러지 변태 새끼 ㅇ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