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들이 아무리 허접한 교수라고 해도 한국 원생들 실력이 없다는 건 잘 알고 있다.

지들은 그 어려운 미국 학위를 받았으니 한국 원생들에게 가혹하게 대하는 것은 그 만한 이유가 있는 거야.

 

물론 지들도 미국에서 피펫질이나 했고, 미국 지도교수가 안타까운 마음에 논문 몇 편에 이름을 넣어 주면 감사함으로 목구멍에 뜨거운 가래를 삼키던 기억이 생생한 분들이지만 말이야.

 

적어도 그런 분들은 표절은 절대 안 한다.

대신 미국 지도교수에게 이메일을 보내지.

어디 논문에 이름 끼일 수 있는지..

네이처에 자기 이름이 끼일 수 있다네..

어느 신문사, 어느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볼까.ㅋㅋㅋ

이런 식임..


그래서 학계에서 미국유학파를 선호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