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교묘한 박근혜 정부 헐뜯기
http://allinkorea.net/sub_read.html?uid=33885§ion=section3§ion2=
2014년 12월 통진당 해산을 ‘극단 종북(從北) 세력에 대한 심판’이라고 규정한 송희영 주필은 “그렇게 이념의 좌표축(軸)에서 왼쪽 끝이 붕괴하자 머지않아 오른쪽 끝도 무너질 것이라고들 했다”고 ‘우익애국진영의 몰락’을 ‘통진당의 몰락’과 동일시했다.
대한민국에 통진당이나 민노총과 같은 용맹한 극우세력이 어디에 있다고 조선일보 송희영 논설위원은 “극좌를 제거하면 극우(極右)가 무너지든가, 이념의 무게중심이 왼쪽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다는 말이었다”며 “그것이 국정 교과서 논란 때 싹트더니 고작 16개월 만에 총선에서 대폭발했단 말인가”라고 총선 패배를 ‘극우 세력의 몰락’으로 풀이했다.
한 네티즌(jjm1****)은 “솔직히 조선일보가 이런 식으로 보수자격 운운할 자격이 있는지부터 의아할 뿐이다. 당신들은 그럼 보수신문이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k****)은 “유승민이 써도 이보다 더 뻔뻔하게는 못 쓰겠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impom****)은 “제글이 엄청 자의적이고 허접한 논리로 일관하고 있네요”라며 “박근혜가 좌파 원흉인거여? 이런 허접한 논리로 쓴글이 조선일보 정식 칼럼이여? 보수층을 대표하는 논객도 씨가 마른 모양이다”라고 비판했다.
또 한 네티즌(sagu****)은 “한 마디로 횡설수설이다. 정독을 해봐도 마찬가지다. 주필의 글이라고 믿기 어려운, 초점을 흐리는, 본질에서 한참 벗어난 모호한 이야기들로 일관하고 있다. 주필의 글이니 당연히 조선일보를 대변하고 있겠지만, 조선일보의 어영부영하는 처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chba****)은 “다른 나라의 사례를 참고할 때에 주의해야 할 점은 다른 나라의 상황이 우리와 같이 않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당시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영국은 과거 프랑스와 백년전쟁을 한 것과 같은 상황에 처해있지 않았지만, 지금 우리에겐 북한이 있다는 것을 좀 잊지 말았으면 한다. 에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u****)은 “從北을 左의 한 조각으로 보는 시각. 이것이 한국의 대표적인 언론이다. 태극기의 장래가 암담하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k3****)은 “우리나라에는 애국세력과 뻘짓하는 세력이 있고 그사이에 낑겨서 송가처럼 양다리 내지는 눈치 보는 족속이 있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ohn****)은 “레이건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이 강했기에 소련을 거꾸러뜨릴 수 있었다. 레이건이 소련에 유화정책을 폈다면 소련이 미국을 두려워했을까? 천만의 말씀이다. 돌아서면 등에 칼을 꽂을 적에게 아량과 포용을 베풀어야 한다는 송주필의 글은 주장은 넌센스다. 조선일보는 보수도 아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k3****)은 “뭐여? 뻘짓하는 족속들이 활개를 치도록 무한히 포용하고 비켜주라는 것인가? 정말 두껍네”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jgmd****)은 “무엇보다 ‘동아조선 너희들이 진짜 보수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꼬집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