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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력 없는 mou운운하는 새끼들 있는데.

국가정상들이 만나서 국가정책과 관련해서 사기업간  mou를 맺어주는 일인데  구속력이 더욱 강한거지.

유가하락으로 침체되었던 오일머니 건설업계가 숨통은 트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