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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교과서는 역사 가르칠때 숫자로 때릴 수 있는것만 가르쳐야됨 



뭐 시발 민주화에 기여했다 남북관계가 좋아졌다 이딴 말장난 같은거 가르치면 안됨. 애새끼들이 무슨 대가리가 있어서 스스로 판단을 하고 분별 나부랭이를 해. 



뭐 누가 잘했네 못했네 이런얘기는 다 집어치고 경제성장 얼마 GDP얼마 이런 빼박못하고 말장난 못하는 숫자 나오는것만 영단어처럼 가르치고 가치판단 개념 들어가는건 나중에 대학가서 정외과같은곳에서만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