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총알은 부분 3~4다. 그리고 여자 들어오고 서비스받을건지 요구하면 그때 1~2만원찔러줘라. ㅅㄲㅅ까진 다해준다.
근데 가본곳마다 다 다르더라. 어떤 년은 가슴벗는데도 팁요구하는데도 있고, 팁한개도 안줘도 가슴까지 다벗는데도있다.
콘돔도 쓰고 안쓰고에 따라 돈받는곳이 있고 안받는곳이잇따. 진짜 잘 선택해가라. 물론 나는 지금
와꾸도 상당히 괜찮고 그딴 팁같은거 요구안하는 아가씨 몇명 알기때문에 그곳만 쭈욱 가는편이다.

2. 매너좋은 손님한테 혀놀림 한번이라도 더해준다. 가서 창녀라고 무시하지말고 매너있게 해라. 너도 어차피 즐길라고
가는거라면 직업상으로 무시하지말고 좀 매너있게 섹스해라. 내가 현재 계속해서 다니는 아가씨가 그러길
개진상손님을 만났다는데 마치 지가 강제로 하는 듯한 컨셉을 잡고 팔을 확 뒤로 재끼느니, 막 찰싹찰싹때리고
그지랄을하더래 ㅡㅡ 그래서 존나싸우고 상처도 많이 받았다더라. 얘들아 창녀를 내가 두둔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돈냈다고 맘대로 이용할건 아니지 않니? 걔들도 매너있게 대해주면 매너있게 더 잘해주니까
어차피 즐길거면 서로 완벽히 잘 즐기고 나오자

3. 돈지불한담에 떤데는 좀.. 3분도안되서 들어오는 곳이잇는가 하면.. 현재 내가 가는 곳은 워낙 인기도 좀 있고
아가씨들이 좀 괜찮은편이라 그런지 몰라도 20분정도 기다려야한다. 만약 그정도 기다려야한다면
제발좀 씻고 기다려라. 거기 여자들도 씻고 와주는 손님에게 한번이라도 서비스 더 해준다.

4. 이제부터가 중요해 잘들어. 거기 할매들은 무조건 돈을 선요구해. 일단 방에 집어넣어놓고 바로 돈부터 달라그러거든
그때는 못이기는척 하면서 줘. 그리고 만약 진짜 개쉣더뻑인 년이 들어오면 정중하게 들어온 여자한테 말해.
죄송한데..이모좀 불러달라고. 그렇게 매너있게 나가야 환불해주거나 교환해준다. 교환도 더 나은애로 다시 넣어주고 ㅇㅋ?
근데 말야 이거하나는 알고가라. 뭐 연예인급 외모나 텐프로급 외모 바라고 오는거라면 다른 유흥업소를 찾길바래
솔직히 싼맛에 걍 즐기고 가는거라면 완벽한 여자가 들어오길 애초에 기대하지마. 그게 정신건강에 더 좋아.
난 10번? 10번이뭐야 20번도 넘게 다녀봤는데. 솔까 지금 내가 다니는 곳이 서비스도 괜찮고
와꾸도 좋아서 여기만 열번정도 넘게 다닌거같아. 할매랑은 서로 안부물을정도로 친하고 아가씨와도 번호교환해서
사적인 연락은 잘 안하지만 출근여부나 가끔식 장난치는거 정돈 하거든. 참고로 내가 선택한 아가씨는
정말 얼굴만 봐서는 29?30?정도 되보이는데, 몸매가 옆구리 쏙 들어갔을 정도로 적당하고 가슴도 B컵정도되거든?
특히 ㅅㄲㅅ 이걸 굉장히 잘해. 입안에서 내꺼 물고 혀를 돌리는데 그거 하나에 환장해서 내가 지금까지 다니거든
뭐 여튼 내가 이렇게 스펙소개한 이유는 서비스 와꾸 몸매 뭐 이런거 다 완벽한 여자 찾으려 하지말라고.
그럴거면 더 비싼돈주고 다른데가 정말 이런데서 놀지말고 ㅇㅋ?


그리고 대전역에 대해 많은 무성한 소문들이 있는데. 진짜로 내가 많이 다녀본 결과 할머니? 그정도가 들어오는 꼴은
한번도 못봤어. 아 솔직히 한번 말하자면 정말 40대이상급 아줌마가 온적이있어. 그건 좀 후의 팁에서 알려줄거고
자 그럼 지금부터 제대로된 팁 다시 갈게

5. 날짜 선택을 잘 골라서가라. 내가 위에서 40대 아줌마랑 해본적이 있다고 햇지? 그게 바로 작년 1월1일이었어.
그때 왜 내가 40아줌마랑 햇을까? 그래. 신정이나 여타 명절들엔 출근하는 아가씨도 적은법이야.
걔들이 매일 거기서 출근해서 돈벌어가는지 알아? 걔들 나름대로 프리랜서야. 지들 돈벌고 싶으면 오고
안벌고 싶음 안와. 즉 걔들이 좀 쉬고 싶어할만한 날 있잖아? 크리스마스나, 뭐 기집애들이 쉬고싶은날 같은거?
그럴때는 왠만하면 꼴려도 가지마라. 진짜 아줌마밖에 없다.

6. 그리고 대전역을 기준으로 설명해줄게. 대전역을 기준으로 광장바로 코앞에 잇는 아줌마들에게는 절때 말도걸지말고
쌩까라. 진심이다. 그들이 보유한 년들과 길 한번 더 건너서 골목쯤에 아줌마들이 보유한 년들은 차원이 다르다.
물론 가격은 더 싸. 2만원정도면 할수 잇을걸? 근데 절대 비추야. 진심이야. 내 경험을 믿어. 진짜 가지마라.
만원 더 써서 길 한번만 더 건너 ㅇㅋ?

나 탐색 존나하고 다녔다고 했잖아? 유일하게 여기서 딱 한번 환불햇다. 진심으로.. 위에서 써논방법 써서
진짜 못하겠다고 환불햇다. 내가 왠만하면
그래.. 경험이지
하면서 담배한대 피고 넘기거든? 근데 이건아니더라
진심 아니더라.. 그러니까 역 코앞에 잇는 할매들은 쌩까라.


음.. 이만쓸까?
솔직히 이런글 쓰기 싫었어. 이런데 자주 왔다갔다 하는게 무슨 자랑이라고 ㅉㅉ 이런시선으로 볼까봐
근데 일베니까 쓰는거야. 처음으로 글남긴다. 뭐 욕을 할 사람들은 하고 팁 받고 잘 이용할 사람들은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