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방송들마다 기레기들 특유의 불쾌한 느낌이 들더라.


전에 보니까 무슨 SUV급도 아닌 조그만 HEV차량 하나 인수하는 주제에 탁송서비스 받으면 끝날 걸 가지고 공장 기어들어가서 온갖 진상은 다 부리더라.

어차피 차량 인수하고 나면 거기 차알못 여직원이 관리할 거 같은데, 법인차량이야 한두달 지나면 관리상태 뻔한 거 아닌가. 뭘 그리 진상을 부리는지.

 

게다가 농담한다는 것도 무슨 SK본사에 차량을 돌진시킨다느니 뭐니 하는 재미없는 드립이나 하더라. 

그런 식이면 차라리 그냥 농담 안하는 게 더 낫지 않나.

 

어차피 자동차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야 구글 검색하면 다 나오는 거고,

차라리 중고차매매상 출신인 노사장이 좀 이빨도 까면서 싼마이로 진행하는 게 더 재미는 있더라.

노사장이 데리고 다니는 여자도 딱보니 멍청한 티가 나면서 면허증도 없는 애 같던데, 방송에 여자 출연시킬려면 차라리 노사장 방식이 훨씬 난 거 같더라.

 

그리고 기자 혼자 떠들어대는 것보다는 카메라맨이나 좀 멍청한 여자애 앞에 놓고 혼자 전문적인 용어 씨부려가면서 떠드는 게 정신 사납지도 않고 훨씬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