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인생은 운칠기삼인가 봐

이번 선거에 출마한 사람들 중에서 세 명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데

대충 출구조사 결과를 살펴 보니

그 중에서 두 양반은 당선될 것 같고

다른 한 분은 경합상태라 끝까지 가봐야 알겠군

그 외 접전지로 분류되던 곳도 살펴 봤는데

소위 시쳇말로 스펙이 뛰어난 사람들 중 몇몇의 탈락이 유력해 보이는 군

물론 개표가 완료되어야 당선유무를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이겠지만

내가 맨 위에 예로 든 두 사람은 진짜 럭키보이라는 생각이 든다ㅎㅎㅎ

그리고 칰갤에서 정치 얘기 잠깐 나와서 조금 더 하면

예전에 어르신들이 머전에서 대통령 나온다면 강창X가 가장 유력하고

유일하게 대통령 해볼만한 인물이라고들 했는데

이 분은 이번 총선 불출마 선언하면서 정계은퇴 선언했으니 대통령은 꿈꾸기 어렵고

이번에 박병X이나 이상X 등이 또 총선에서는 당선될 것 같기는 하나 지역맹주는 될 수 있을 지언정

대선까지 나갈만한 급수는 아닌 것 같다

안희X 얘기하는 사람들 있던데 이 양반은 굳이 따지자면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지만

이 사람에 대한 호불호 떠나서 군대 면제라 대선 나오면 힘들고

반기X도 충청권에서 기대하는 사람들 많은 거 같은데

내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정치권에 들어오는 순간 제2의 이회창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본다

이완X는 뭐 정치생명 끝났다고 보여지고...

이러면 머전이나 충남에는 대선 도전할만한 또 당선될만한 위인은 보이지 않는 것 같고

충북에도 별 인물 없지 않나?

문창X 같은 사람이 차라리 총리 지냈다면 혹시 대권주자로 컸을지 모르는데

아시다시피 이 분도 총리 맡지 못했고..

이완X 보다는 차라리 문창X이 총리 했다면 충청권이 대선주자로 부상했을지도...

윤상X이는 대통령 할 감은 되지 않는 것 같고..

내가 볼 때는 19대 대선에서도 아마 영남출신 인사들이 각축을 벌이지 않을까 싶다

특히 전에 계룡XX령이라든지 XX도인 같은 사람이

김두X을 살짝 언급하는 것 같던데

내가 볼 때도 이 양반이 만약 대선 나오면 가능성 있다

충청도에는 특별히 인물이 보이지를 않고

결국 영남에서 또 해먹을 듯

대통령은 하늘이 낸다

참, 여담인데 예전에 문창X 총리지명 당시 시끄러울 때 어떤 사람이 네이버 뉴스 댓글에다가

사주에 관운이 없는 사람을 총리로 지명하니 나라가 이토록 혼란스러운 것이라고 썼던데

결국 본인이 총리직 고사하는 것 보면서 좀 신기하다는 생각 한 적 있다

그나저나 한화이글스 또 지고 있네

진짜 야구 끊는 게 현명할 수도 있는데

이글스 30년 팬이라 도저히 야구 접지 못한다

벌써 19시가 넘었는데 오늘 역시 공무원 공부 하기 싫어서 30분도 하지 않고 계속 놀았으니

집에 내려가기 전까지 30분 정도라도 집중해서 공부 좀 해야겠다

아무리 하기 싫더라도 하루 1시간은 공부해줘야지

그리고 소주에 라면 하나 까면 오늘도 그럭저럭 지나가지 않을까?

오늘이라도 한화이글스가 이기면 술이 참 달고 맛있을텐데

2회초인데도 불구하고 벌써 1:0으로 밀리고 있으니..

외롭고 슬프고 힘들다 하

.

행정갤러 사법갤러 댓글 답변?

1. 행정갤러

ㅇㅁㅇ

위암걸려서 죽은줄 알았는데 아직 살아있네 소주좀 덜 마셔121.168.*.*

2016.04.13 16: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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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매일 소주 라면 먹으면서 힘겨운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데

인명은 재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어차피 오래 살 생각 별로 없기에 그냥 이거라도 먹고 하루하루 연명합니다.

어떻게된 인생이길래 근 30년 가까운 세월을 매일 쓴눈물 삼키며 지내다 보니

소주라도 마셔야 진짜 나쁜 생각 하지 않고 잠들 수가 있더군요.

저는 가늘고 길게 살다 갈 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시험 떠밀리다시피 해서? 공부시작한 것을 진심으로 후회하는데

내가 결과 내지 못하고 도서관 나가면 13년 겨울에 만난 유명 역술인 조언대로

전역 후 딱 한두 달 쉬고 그 뒤로 매일 도서관 나와서 놀았던 내 인생 설명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울며 겨자먹기 심정으로 오늘도 도서관 나와서 놀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 결과가 22시 정도면 대충 당선 윤곽이 그려질 것 같은데

아마 이번에도 비고시 7급공무원(9급공무원) 출신 중에 국회의원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에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연예인 깡패 운동선수 출신 국회의원은 있었지만

비고시공무원 7급(9급) 중 국회의원 된 사람 아무도 없었던 걸로 아는데

이번 총선에서 비고시공무원 중 공천 받은 사람이 있기는 있나요?

해서 올해 만약 공무원 시험 말리면 다른 유명 역술인 만나본 후 진로틀을까도 생각중이기는 한데

공무원 합격해도 후회할 게 뻔하고 합격 못해도 미련없을 것은 분명하지만

이런 생각하면 내 인생이 너무 억울해서...

어제도 마셨고 오늘도 마실 거고 내일도 마실 겁니다.

아무튼 저는 소주 라면이라도 먹어야 힘겨운 인생 버틸 힘이 생깁니다.

남자라면 역사에 이름 석자 박고 가야 하는데 후후...

요즘 제가 유튜브에서 역사다큐를 가끔 보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저는 진로선택을 잘못한 것 같기도 하구요.

이래저래 갑갑하군요.

2. 사법갤러



너도 투표했냐?175.197.*.*

2016.04.13 16:14:30


--->>

저는 지금까지 투표 하지 않은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사전투표라도 했지요.

제 투표기준은 점 아래 복붙한 글 보시면 알겠지만

1) 전과자는 무조건 탈락

2) 군면제나 준면제 역시 무조건 탈락

3) 논문표절 위장전입 체납 등의 의혹이 있었던 사람도 탈락

대충 가장 기본적인 것을 제대로 지켰는지부터 검토해 보고

제가 지지하는 정당 고려해서 투표합니다.

그런데 만약 제 지지정당에 나온 후보가 진짜 위에 열거한 기본적인 요건조차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차라리 사표가 될 것을 각오하고 당선 가능성 없는 사람에게라도 한 표 행사합니.

한쪽 정당은 아마도 정책노선이 바뀌지 않는 한 아마도 제가 지지할 일 없을 것 같구요.

지지하는 정당 역시 인물이 없으면 기권이나 포기하지 않고 차라리 당선가능권 밖에 있는 사람이라도

상대적으로 조금 더 나아보이는 인물에게 투표한다 이 말씀입니다.

이번 선거는 지난 주 금요일에 사전투표로 참여했군요.

이렇게 제가 올리는 글에 질문이나 댓글 달리면 웬만한 것은 답변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저는 얼마나 괜찮은 사람입니까?

(퍽 ~ 돌 날라오는 소리)

요즘 야구때문에 스트레스가 가중됩니다.

야구를 보면 스트레스가 풀려야 하는데 요즘 한화이글스가 맨날 지니 참 갑갑하군요.

그래도 저는 지조 있는 사람이라 30년 이글스팬으로서 응원팀 절대로 바꾸지 않습니다.

요즘 동네에 9,900원에 무한리필 해준다는 족발/보쌈집이 하나 생겼는데

같이 갈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못 갑니다.

이런 곳에 혼자 가기는 좀 그럴 것 같고 연락되는 친구는 아무도 없고

인생이 너무 씁쓸하군요.

나는 그들에게 한결같이 진심과 정성을 다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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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알못게이인데 이 글 선거법 위반인가요?

대한민국 대통령 국회의원 시도지사 당선 기본 요건 다섯 가지 1. 전과는 사소한 거라도 하나라도 있어서는 안 됨. 2. 군대는 무조건 현역으로 사병이든 장교든 만기제대했어야 함. 사지 멀쩡한데 공익 방위 등 단기복무(준면제)로 빠지거나 아예 면제받은 인간은 99%이상 구리다고 보면 됨.(군필 남성들은 무슨 말인지 알 것) 3. 애국심 정의감이 강해야 함. 4. 석사나 박사학위소지자라면 논문표절 의혹이 없어야 함 5. 체납자는 안 됨 6. 정치는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기에 너무 똑똑할 필요 없으나 너무 멍청해도 곤란합니다

외롭고 슬프고 힘들다 하

[출처] 법알못게이인데 이 글 선거법 위반인가요?
[링크] http://www.ilbe.com/7872150570


[출처] 법알못 게이인데 이 글 선거법 위반인가요?
[링크] http://www.ilbe.com/7872152320

[출처] 행정갤러 사법갤러 댓글 답변?
[링크] http://www.ilbe.com/7872318606


[출처] 행정갤러 사법갤러 댓글 답변?
[링크] http://www.ilbe.com/7872351297


[출처] 역시 인생은 운칠기삼인가 봐
[링크] http://www.ilbe.com/7873168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