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알자?
2002년 내내 고노무는 인물 값 보여준 게 합쳐서 2달 남짓
이회창은 장기간 35% 지지율 확보.
정몽준이 지지철회하는 순간, 모두가 이길 줄 알았지.
그 선거.
그때, 보수가 응집력 결여 한 순간에,
좌좀 색희들은
여기저기 불러모으더라.
선거도 안 치루고 대승드립.
꼭, 그때 생각난다.
2002년 12월 18일 11시 반쯤 정몽준이 철회한 이후부터
승리의 나팔불고,
선거 치루기 전에 헤벌렁한
전직 한나라당 지지자의 과오.
오후 3시부터 부랴 부랴
고노무측 동원이 심상치 않다고 해도
때는 이미 늦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