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할머니가  나 편애한다고

날달걀 먹이고 침뱉고 밤에 자는데 깨워서

허벅지 때리고 학교다닐때 온갖 지랄 하고

돌던져서 대가리 깨질뻔 한적도 있다.


이년이 태생이 정신병자인지 신경과약도 먹는다

내가 참다 참다 이년한테 날잡고 니 나중에 내 인생

실패하면 쳐죽일거라 했더니 그걸로 나몰래

엄마 이용해서 정신병원 보내려고 부단히 애썼더라


이 미친년 맨날 혼잣말해서 죤나 듣기 싫은데

지적했더니 미친년처럼 더 그런다

얼굴도 심술이 가득해서  보면 기분이 팍상한다


이씨발년 진짜 죽이고 싶은데 내 인생을 이딴년

때문에 조질수도 없고 호구 물어서 내년에 결혼

한다는데 좆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