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은은 우리나라사람들이 전쟁나고 털려서 거지나라라고 무시하는 우크라이나 고둥학생들이다.
사진으로 말하고 싶은게 뭐냐면
한국사람 동양인 자체를 미국 주류에서 절대 환영을 안한다. 물론 동양인 인텔리를 미국의 국가정책상으로는 받아들이려고 하지만
미국사람들 개개인은 동양인 자체를 싫어하고 배척한다 심하게 말하면 혐오하는 사람들도 있다. 동양남자 이공계 박사보다는
그냥 우크라이나 난민 백인여자를 더 선호한다고
그들의 속마음이 그렇다는 거다. 그리고 호주처럼 미국 역시 한때 아시아지역에서 미국으로 이민 오는것을 막고 철저히 유럽지역에서 오는 백인이민만
받은 적도 있다. 이게 법으로도 존재했고. 세계 2차대전이 끝나면서 미국이 초강대국이 되면서 이 법이 없어졌고 아시아계 이민자들을 받아들이기 시작한거야.
미국사는 한국인 바닥이 왜 좁은줄 아냐?
미국이 아무리 한국 100배이상가는 영토가 넓은 나라라도 한국인이 정착할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곳은 서부의 엘에이와 남가주, 센프란시스코의 북가주 일대
동부의 뉴욕, 버지니아 , 시카고, 애틀란타 딱 이정도다. 그나마 옛날 보다 많이 늘어난거다.
그 이외의 지역은 한국계 이민자들의 경우 영어뿐만 아니라 문화적이나 사고방식의 차이때문에
집을 구하거나 의료 금융등의 서비스 받기 교육 행정 등등 엄청날 정도로 정착하기 힘들다. 학교에 동양인애들 많이 없고 한국애들 없으면
애들 학교보내도 맞고 오기 일수고. 중국계 애들은 같은 동양인들이라도 또 지들끼리라서 한국애들이랑 그렇게 친한것도 아니다.
그런 이유때문에 대다수의 한국인 이민자들은 캘리포니아나 뉴욕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마치 한국의 수도권 집중화 현상처럼 그렇게 모여서 사는거다.
좋게 말하면 선진국에서 사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한국에서 이탈한 이탈자들인데
결국 이들 틈바구니에서 살다보면 막상 살면서 한국의 서울같은 대도시 생활보다 좋거나 선진화되었다고 느낄만한거 단 한개도 없어
굳이 좋은 점을 찾자면 옷 마음대로 거적때기 입고다녀도 눈치 주는 사람 없다는거랑 자극적인 패스트푸드나 달콤한 음식들이 싸다는거
한국 어떤 운동선수도 뭐 미국진출해서 대단할거 같지만 결국 거기서도 기껏 뭐 먹으로 다니고 한인타운 술집에 모습 자주 드러내고 이러잖아
그렇게 잘난 놈도 미국가면 별거 없다는 거다. 한국이랑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선택지가 좁아진다고.
요약
미국땅에서 한국인 환영하는 현지 백인 흑인없다. 아무도 한국인 안좋아하고 동양인 안좋아함
한국에서 이민오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민자들이 오면서 집사고 차사고 보혐구입하고
한인상권에서 돈을 써주는 말하자면 미국내 한인경제에 기여하기때문에
현지 교포들은 좋아한다
미국 백인들 동양인 존나 싫어함 동양인보다 전쟁나서 거지된 우크라이나 백인들 선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