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생떄 였다!

 

존나 여친은 사귀고 싶고  근대 마땅히 사귈대가 없는게 아니겠노?

 

그래서 교회를 갔지? 그래서 한 몇달 생활해보니까 예쁜누나가 우리 팀(셀)에 오는게 아니겠노?

그래서 그누나랑 친해질려고 마음을 먹었다 이기야~!  그래서 누나에게 밥먹자,영화같이  보자 이런식으로 꼬셧다.

 

근대 그 ㅆㅅㅌㅊ 누나도  남친이 없고 외로웠는지 흔쾌히 승락한거 아니겠노?  그래서 영화보고 이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다... 그러다가 몇년지난후에 연애를 해보니까 인재 최종 목적인 섹스가 하고 싶은게 아니겠노?

 

그래서 섹스하자고 누나를 꼬셧다. 근대 이떄 차일뻔했다.

 

누나가 하는 말이 "하나님 믿으면서 어떡해 혼전순결을 안지킬려고해?" 이러는거다  ㅅㅂ

 

 

그래서 대뜸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연애만 했다. 그러다가 어느날 누나내 집에 경제적 상황이 안좋아서 매우 힘들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래서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누나에게 이렇게 말햇다. "누나 우리 결혼해요. 재가 책임질꼐요"   그랬다.

 

그러더니 누나가 울면서 승락해주더라... 그리고 바로 모텔갔다.

 

그래서 질퍽한 떡쳤다.

 

그리고 결혼했냐고?   그 누나 세수한 모습을 봣다.

 

진한 쌍커풀수술자국 턱깍은자국 다보이길래   섹스만 하고 버렸다.

 

카톡차단+전화번호차단+교회차단 했다

 

ㅅㅌㅊ노?

 

 

구라면 우리애미 차에 치여 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