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같이 예술성을 심사하는게 어째서 스포츠가 되는지 모르겠다.
운동을 해서 겨루는게 스포츠인데
기록종목이 가장 부합되고.. 육상이나 수영과 같은..
구기종목 또한 스코어로 겨룰수 있고.. 축구, 농구 등등
격투같은 경우도 판정요소가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있지만 ko가 있기때문에 스포츠라 볼수 있다.
바둑도 넓은 의미에서 스포츠라 볼수있는데
운동을 해서 겨루는건 아니지만 두뇌플레이를 하니까 넓은의미에선 스포츠라 볼수있다.
e스포츠도 겨룸에 의의를 두고있고 승패가 명확하다.
전부 승패의 기준이 명확하고 납득이 간다는거지
근데 피겨스케이팅은 사실상 심사를 해서 승패가 갈리는것이기 때문에 근데 그 요소중에 예술성이 있는게 문제라 본다.
음악이니 의상, 메이크업이 어째서 스포츠에 필요한지도 모르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