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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성님이  김치찜이나 해먹으라고 잡뼈를 잔뜩 줬는데,

 

생각보다  실한것들이 있어서,  구워먹을라고 따로 분리해 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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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물빼고 ,   생강 넣어서 살짝  삶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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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물 다 씻어내고 식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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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미림 설탕 매실액 후추 다진마늘 잔뜩 넣고 조물딱 거리고  냉장고에 쳐박아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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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가방 ㅍㅌㅊ?  

 

단골마트 아재가  맨날 내가 봉투사니까 바구니 하나 걍 가지라함 ㅋㅋㅋ

 

오늘의 목적지는  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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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재워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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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단히 먹고 끝내려고   걍  아래로탄  사용함(750원). 

 

1~2명이 먹기엔 딱 적당함.  

 

불을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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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미리 투입.

 

틈나는대로 고구마 굴려주는게 좆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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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랑  새송이  올려줌.  새송이는 세일하면 한봉에 890원(3~4개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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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삶았기 때문에  겉에만 노릇해지면 먹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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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쉬는 낑깡. 

 

초딩때   섹스를  낑낑이라고  불렀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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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고기도 올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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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크기 보소.

 

만화고기 생각나길래  루피 빙의해서 와구와구  뜯어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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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도 준비완료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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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아직 많이 불더라.

 

뜨끈하게 라면 한젓가락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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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로 마무리.

 

때깔이 상당히 맘에 들었다.

 

 

 

 

요게에 올렸던거  짤게도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