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대구 종자다.
긴 글 읽기싫은 게이 많지싶어 맨 밑에 3줄 요약 붙였다.
대구에서도
투표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1. 투표율 : 19대 대구지역 총선 투표율 52% 기준으로 해서 5~10% 빠진 42~47% 예상
2. 프레임 유무 : 친박-비박이란 (사이비)언론주도의 눈에 프레임 안경을 끼고 볼 경우-----주로 종편등을 보는 정치에 관심많은 열혈 종자들
프레임이란 덧씌움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는 시각으로 보통 인물됨됨이를 볼 경우-----TV볼 시간도 없이 존나 바쁘게 살아가는 일반종자들
3. 꼭 투표하러 가는 사람 : 적극적인 새누리당 지지자
적극적인 새누리당 지지자이자 박근혜대통령지지자
적극적인 야당 지지자
적극적인 지역구 개별후보지지자
적극적인 투표거부자
기타 그외
대구 수성갑과 북구을 종자들 이 구분에 따라 예측 함 해봐라. 투표율 감안해서~ 투표기입 방법이 후보자1, 선택당1 <-- 되게 크게작용할거라 예상하기 때문에
밑에처럼 예측해본다. 여기는 열혈종자라도 전략적 투표지역이 아님
4. 수성구갑 김부겸 : 19대 총선 40.42%(이한구 52.8%), 참고: 17대 당선득표율:66.5%, 18대 당선득표율:78.4%
6회 지방선거 대구시장 득표율 40.3% (권영진 55.95%)
북구을 홍희락 : 19대 비례20번 당선, 5회 지방선거 경북지사 11.82%(김관용 75.36%)
김부겸은 죽이지? (위 득표율 참고) 그때 출마변: 군포3선에서 대구로 온 이유: 지역구도 타파
5 예측
김문수 역부족,
홍의락 무난한 당선
대통령선거나 지방선거단체장 지지율과 총선이나 지방의회 지지율 차이가 있슴. 물론 의회보다 장 선거 새누리당 득표율이 높음.
지난 총선때 이한구와 12% 차이났는데, 4년동안 지역구 갈고 닦은 김부겸에게 급하게 내려온 김문수가 뒤집기 힘들다고 봄.
결과를 떠나 수성구갑은 언론에서 말하는 친박과 김부겸의 싸움이 아님. 설마 김문수를 친박이라 하진 않겠지? 개인적으로 김문수 오판으로 본다.
홍의락은 찾아보니까 2003년 열린우리당 때 부터 대구경북 지역직책을 맡았고, 지금 현재 대구경북 유일의 야당국회의원이다가 경선탈락후 무소속신분인데, 더민주가 얼마나 삽질하는 당인지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케이스ㅘ
대구계성고등학교 나왔고, 예산결산위원회에 있으면서 북구지역 예산신경써준 점, 지난 4년간 꾸준히 유권자들곽 활동한 흔적이 많아
등 등 인물됨됨이를 따지는 대구유권자 정서상 무난한 당선으로 본다
6. 따라서, 삽질해서 엎어진 야권 제1당에서 김종인 문재인 아웃되고, 대구발 야권대선주자 한명이 탄생할 듯 싶다 .이렇게 되면 굉장히 재미있는 싸움이 기다리고 있겠지?,
한편, 여권에선 무대와 죄오등과 야합할 개연성이 높은 세력들에 집중하자는 게이들 말에 적극 지지하지만, 큰틀에서 보면 대구가 바뀌고 있다는 사실에 방점을 찍고싶다. 왜냐하면, 박통의 지지율은 천천히 떨어지겠지만, 퇴임후에도 일정의 고정지지율을 어느정도 유지할테니까.
암튼, 대구가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드린다면, 위 2의 시각에 대해 무리없이 받아드릴 수 있을것 같다.
이 것이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것과는 무관하게 다른 시각으로 보는 이번 총선에 대한 내 개인적인 관전 포인트고,
국회개혁은 나를 포함한 유권자 종자들의 개량이 이루어져야 비로소 달성할 수 있는 엄청난 난제
이것을 공론화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엄청난 삽질이 나온다면 더 바랄께 없겠다.
1. 무대.죄오등 여야막론 내각제론자 세력들을 경계하자
2. 대구에서 야당국회의원 2명이 탄생할거다
3. 대대적인 삽질을 기대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