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민주주의를 믿어라, 하며 국가기구 엿먹이기는 사실상 우익국민에 무정부상태 만들기
더부러 당 뿐만 아니라
민주팔이는 신종교 안에 있는
노자의 소국과민상태로서 어떤 무릉도원 환타지로서
국정원 폐지해도 된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우익국민을 異민족처럼 보는 것이다.
지금, 돌뮤셩이나 조갑제기자 뿐만 아니라 방가조선에 당혹스러운 것은 정치적으로는 우익이지만, 좌좀과 신앙이 같다는 것으로 보여지는 것에 당혹감이다.
정말, 조직적으로 非신종교 취지의 자유민주주의 이론 교육이 필요해 보인다.
특히, 90년대 이후 산산조각나 버린 거짓 이론을 제시한 이론가들. 책임져야 할 앞선 똥탕들. 이런거 견적을 뽑아야 하는데, 이런 의제화 자체를 신종교 우익세력이 막는다.
그저, 아기자기한 소꿉놀이 환타지로서 어떤 환상세계는 대부분 고향 마을 가족 문화에서 빚어진 것이기 쉽다.
그것은 없다.
사실은 가족끼리 딧따 싸우는 것에서 역으로 자기 미화하는 심리작용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