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논객으로 대기업에 지원 받는 논객이 사실 무능해 보인다.


그렇다고, 그 무능한 논객과 상관없는 일반국민이 재벌과 한통속 묶일 수 없다.


같은 논리로 수탈양반과 동일시도 아니고


친일도 동일시가 아니다.


그렇게 각 세우는 취지는 중세 후기 붕당전쟁 이후 형성된 것이다. 


민주팔이 씨족 가문들의 자기 나르시시즘이 만든 논리다. 


역시, 귀족주의이고


다른 의미로 귀족질을 유지하려는 책략이다. 


일반 국민 눈에는 다 도둑놈으로 봐야 맞다. 


간찰스가 1400억 대 재산가. 


그런데도 서민 운운하며 넘어서면 문제가 좀 심각한게 아닐 것이다. 





*. 민나 도로보데쓰. 


50년대 소설에서 존나게 많이 나온 사회 부정표현. 


 다 도둑놈이란 뜻.


검색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