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제가 안되는 eu – 돌뮤셩에 영향을 준 新종교란 마을 신앙 때문

 

 

 

한국 사회는 마을 신앙에서 무당제사를 옹호 안하면 모두 친일놈들이라고 몰아붙이는 이상한 프레임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일 본성에 강해서 일본어 공부가 잘 안되는 일상을 가진 차원에서 해야 될 말을 해야 겠다.

 

내각제 담론은 결국 민주팔이 씨족 이익을 위한 국민 모르게 민주팔이 기득권을 위한 것이며, 현재처럼 민주팔이들의 공통신앙으로서 신종교 무당 코드를 가지고 있다면, 결국 마을 별로 우상 영웅을 키우고, 마을 밖은 아몰랑 하는 취지다.

 

나는 여러 차례 반복했다.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이런 마을 신앙이 있기 때문에, 강력한 중앙집권이 불가피했다. 그런 권력 좌판이다.

 

이런 취지에서 중앙권력이 약화가 되면 ‘국가 분해’로 이어진다.

 

이번에 봐라.

 

돌뮤셩이 이죄오와 유숭뮌 운지에 존나 아파하면서 그렇게 미디어에 복면복창 시키게 해서, 대중들을 파블로프의 개처럼 반사신경 똥개 훈련시킬 때, 유영걸 이재만 등 후보가 피눈물 흘리는 거 안중에 있냐?

 

내각제 라는 외국 제도를 돌뮤셩과 그 민주팔이 일당은 궁극적으로 구현할 수 없는 dna를 가지고 있다는 거여.

 

마을 신앙 안에서 이죄오와 유숭뮌은 한 마을. 유영걸과 이재만은 딴 마을. 딱 나누고 엽기적 적용을 한다.

 

이런 속에서 중앙집권 조차도 없애고 내각제라고 조각조각 씨족 마을 별로 나눈다.

 

국민기본권은 사라질 거야.

 

 

 

(여러번 강조하는 거.

 

좃갓제의 징기스칸코드 및 이승만 박정희 레이건 대처 서술에는 돌뮤셩파벌의 신종교 마을 신앙 코드 대박 주입하는 세뇌교육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