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ㅋㅋㅋㅋㅋ
나 게이아님을 일단 깔아두고 감
친구년이 나 여장하는거 알고서 같이 이태원에 레즈바갔는데 완전 별천지 ㅇㅇ
시발 니들이 생각하는 존나 도도하고 주변에 남자많게생긴년들이 여기 지천으로널림 시발련들 물론 못생긴애들도 있음 한 30퍼정도
배신감존나들더라 십새들존나빡치네 레즈면서 밥얻어처먹는거래 시발년들이 레즈중에도 보슬이있다는거임ㅡㅡ
주변에 평타취이상인데 남친없거나 주변에 남자는많은데 남친없는애들은 의심해봐라 레즈일가능성 존나높아
여긴 남자는 아예 출입금지라서 시발 나만 남자임 시발 존나 들키면 좆되는거고
대충 보면 일반여성스타일, 클럽스타일애들, 엠버처럼 남자같은스타일 아 뭐라그랬는데 기억안남
일반여성 레즈년 바이년 이 온다더라
별거 아니고 그냥 여자들끼리 술마시고 춤추고 그냥 여성전용 클럽이야,
친구년이랑 아는애들이랑 좀 인사하고 놀다가,
구석에 자리잡았는데, 딱봐도 처음온것같이 쭈뼛대는 귀요미랑 그애끌고다니는 무수리 한년이있었어
친구년이랑 2:2로 대화하는데 아존나 웃기네뭔가
아 친구년은 그냥 일반녀임 레즈아님 남친도있어 그냥 재미로다닌데 이런애들도 은근있음
대화해보니 무수리년은 바이고 존나 머리짧고 몬생긴년이 남자처럼 하고댕김 (앰버년이라 하겠음) 엠버가훨씬남 리얼
귀요미는 지말로는 레즈라는데 뭔가 의심쩍었음
존나 얘기면서 좀 놀다가 친구년이 밖에나가자고해서 얘들이랑 나갔는데,
술좀 마시다가 흩어지고 나는 나중에 귀요미 따로불러서 귀요미를 데리고 모텔입성함 거이 꽐라상태라 존나쉬웠음
원래 내생각은 골수레즈년 잡아다가 일반녀로 회생시켜주는건데
술좀깰때까지 노가리까다가, 걔가 씻고옴 나는 그냥 안씻는다고했어 내가씻으면 들킬게 뻔하니까
물고빨고 시전하고 존나, 흐름잘 타다가 존나 그래도 맘속으로 죄책감이 남아있었음 내가 이래도될까... 이렇게
가운 벗기는데 완전 애기야 그냥 뻥안치고 한 17살 18살정도 고딩발육에 남아있던 죄책감 사라지고 존나
분위기 최고조에 꿈에그리던 나 사실 남자임 을 했는데, 애가 존나 까무러칠줄 알았는데 그냥 담담하더라
바에선 잘 몰랐는데, 밖에서 얘기해보니 좀 은근히 티났데, 안씻는다고 했을때 들켰고 존나 그얘기듣고 파워발기 풀발기 풀리고
그럼 왜 따라왔냐? 너 레즈라면서 이러면서 얘기하다 보니까 지 사실 일반녀고,
아까 그 엠버년도 처음오는거라 같이 와준거래 그래서 그렇게 쭈뼛대던거였음 존나 대화해보니 골때림
그래서 진정하고 나도 씻고온다고 하고나옴, 존나 이제야 남자대 여자로 마주침 ㅋㅋㅋㅋ 아나 이럴껄 왜그리고생
결국엔 내가 레즈년을 회생못시켰지만 그래도 즐떡치고옴 ㅇㅇ
연락처도 주고받았는데, 모르겠다 오늘 연락올지 존나 레즈먹으러갔다가 일반녀먹고옴 존나 이게뭐임ㅋㅋㅋㅋㅋ
교훈은 바에선 조명빨로 티안나지만 밖으로나가면 결국엔 티 다 나게되있다는거 ㅇㅇ
세줄 요약
1. 여장하고 레즈바에서 레즈년먹어보려고감
2. 레즈 귀요미를 잡고 밖에서 놀다 모텔까지입성
3. 내가사실 남자라고밝히니 이미 대충눈치깟음 시발 알고보니 얘도 일반녀
통수에 통수를 시전하는 년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