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할아버진 시골 농사꾼이었지만 학식이 많은 분이었고
아버진 고등학교 교사였었고 지역 후배들 인성교육에 힘을 쏟았고 인자하신분이었으며
형님도 현재 모대학 교수로서 무척 인자 하신분이다.
주호영은 중학교 졸업전에 명심보감과 천자문을 마스터했으며
주호영 부친은 가정교육을 인성 중심으로 가르쳤다.
심지어 퇴근하면 애들 교육에 방해 된다고 집안에 티비 설치도 하지않고
자식들 공부방에서 퇴근후 같이 공부 하시든 분이다.
시골에서 주호영 집안만큼 자식들이 어질고 착하게 자란 가정은 흔치 않다.
어느 자식하나 잘못된 길을 걸은자 없는 가정에서 자랐다.
나는 생각 한다.
주호영의 탈당 무소속은 당을 위한 분노가 아니라 이한구를 향한 분노가 확실하다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