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사람을 우상화하는 마인드 두 말할 필요가 있냐?
왜, 사람을 논하며 스스로 전투적으로 특정 계급의 노예로 살려고 하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모든 국민이 권리와 의무를 다하는 체제다.
이는 즉, 국가로든지 엘리트로든지 어떤 중심으로도 권력집중을 거부하는 체제다.
나는 존히굥 이름석자 먼저 말하며, 느낌과 이미지로 달아나는 사람들이 한심 해 보인다.
내겐 사람 이름석자보다는 글의 결과물만 보인다.
그리고 그 결과물의 능력만 보인다.
(방송은 얼마든지 이미지중심으로 실체 능력보다 과장될 수 있다)
원조가카도 사람 중심의 정치라는 반만년 유산을 넘어서자고 했다.
그 판단이 정답이고 지금이 오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