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32살 고작 3년차 직장인이지만
페이는 그럭저럭 받는 편이다.
하지만 흔히들 말하는 근무강도가 정말 헬좃선
싸다구 갈길 정도다..
야근은 기본이요, 주말특근에 고객사 앞에서 을질
하는것도.. 하필 부서도 회사내에서 일이 젤 많은
부서로 발령받아서 참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늬들은 꼭 9급이라도 공무원 되서 나처럼 개같은
나날을 안보냈으면 좋겠다.
요즘은 대기업도 공무원으로 많이 이직하는 추세
라며~ 난 워낙 공부머리가 없어서 그건 힘들거같고
그냥 이대로 버티다가 가보는데까지 가볼수밖에
없을듯.. 공무원이 갑이다 정말. 하 쉬팔..
일하기 짱나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