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혜리
번호 : 4 (1999/09/28,05:19:18)
작성자 : 혜리
"학교 규칙을 잘 지킬거야 ?! 수업 빼먹지 않을거고 ?! 또, 지각을 하겠어 ?!
이젠 착한 여학생이 될거지 ?! "
소녀의 벗은 엉덩이를 묵직한 나무 매로 후려치면서, R은 한마디 한마디 힘주어 물었다.
" 따악 - !! " , " 따악 - !! " , " 따악 - !! "
혜리는 볼기살에 매가 닿을 때마다 엉덩이를 뒤흔들며 아픔에 찬 비명을 올렸다.
소녀는 선생님의 물음에 답변하질 않았다.
주임실 소파에 얼굴을 파묻은 혜리는 선생님께 승리감을 안겨드리진 않겠다고 다짐을 했다.
세찬 매질이 계속되는 동안, 혜리는 두 주먹을 꼬옥 움켜쥐었다.
"대답 안해 ? ", 여교사 R이 말했다, "아직도 매를 덜 맞은 모양이구나 !! " ,
그녀는 혜리의 엉덩이를 더욱 세차게 내리치기 시작했다.
마침내.. 너무나 극심한 아픔에 혜리의 의지는 무너졌다 ,
"네에 ~~ !!! , 선생님 ~~ !! 다시는 안그럴께요 ~ !! "
"좋아 ~ !! ", R은 몇차례 더 소녀의 탐스런 엉덩이 위로 거센 매를 휘두르며 말했다.
혜리는 두 다리를 가위질치며 볼기가 터질듯한 통증을 이겨내려 애썼다.
마침내.. 체벌이 끝나자, 소녀는 훌쩍이며 선생님께 등을 돌린채 팬티를 끌어올린 다음 ,
교복치마를 다시 아래로 내렸다.
R은 혜리에게 다음 수업시간에 늦는 사유서를 써주었다.
"앞으론 이런 일이 없길 바래 ", 그녀가 말했다,
"만약 또 매를 맞게 된다면, 그 땐 지금보다 두배는 심할줄 알아 - !! "
♥
무서운 체벌을 마친 16살 여학생 혜리는 다음 수업을 받으러 주춤주춤 복도를 걸어나갔다.
주임교사 R과는 이번이 두번째 만남이었다.
처음으로 매를 맞은 것은 학교를 빼먹고 락카페에 간 일이었고, 오늘은 1주일 동안
세번이나 지각을 한 탓이었다.
혜리는 우등생이었지만, 요즘들어 학교가 따분해지기 시작해 여러번 수업을 빼먹곤 하였다.
처음 위반을 했을 땐 구두(口頭)경고를 받았고, 두번째는 생활기록부에 기재되면서
부모님께 연락이 갔었다.
세번째는.. R에게 회초리를 맞아야만 했었다..
그것은 일주일 전, 혜리의 집에서 였다.
혜리는 자신이 엄마인 것처럼, 학교로 전화를 해 몸이 아파 하루를 쉬겠다고 말했다.
의심이 간 R은 혜리 엄마의 사무실로 연락을 하였고, 사실을 알아차린 혜리 엄마는 R에게
집으로 찾아가 자기 딸을 처벌해주도록 요청을 하였다.
그 날 저녁, 혜리는 긴 스웨터에 무릎양말까지 신은 채, 현관문을 열며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처럼 콜록콜록 기침을 해댔다.
R은 엄마와 통화했던 이야기를 하고, 혜리에게 피아노 의자를 거실 중앙으로 옮겨오도록
지시했다.
"의자 위로 올라서 - ! ", R이 말했다.
회초리를 들고 막 혜리의 긴 양말에 감싸인 종아리를 때리려던 R은 뭔가 이상한 듯,
동작을 멈추었다.
손으로 혜리의 종아리를 만져보니 두터운 면(綿) 감촉이 느껴졌다.
손가락을 양말 밴드 속으로 넣자 몇 개의 긴 양말을 겹쳐 신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몇 켤레나 신은 거야 ? ", R이 쏘아붙였다.
"저.. 두 켤레.. ", 혜리는 우물쭈물 대답을 했다, "아니, 세 켤레요.. "
'맙소사 - ! 들키다니.. ', 속으로 혜리는 당황하였다.
어떤 애가 그랬는데.. 만약 R에게 들켜 종아리를 맞게될지 모르면, 미리 긴 양말을
여러겹 신어두라 했었다.
"겉의 두 켤레는 벗어 ! ", R이 말했다.
"어서 - !! ", 혜리가 머뭇거리자 그녀가 다그쳤다.
"잔꾀를 부린 댓가로 먼저 4 대를 때릴꺼야, 여분 한 켤레에 2 대씩 - !! "
혜리는 무릎양말 한 장에 감싸인 어여쁜 두 종아리를 나란히 모았다.
R은 허벅지 높이 치마를 걷어올리게 하고, 매서운 회초리로 혜리의 탐스러운 종아리를
사정없이 후려갈겼다.
(!!) 아팠지만.. 그래도 도톰한 양말이 세찬 매질을 조금은 막아주었다.
"이젠 그 양말도 벗어내려 ", 4 대를 때린 후, R이 말했다.
"맨 살엔 때리시지 마세요 ~~ ", 혜리는 항의어린 애원을 하였다.
"종아릴 더 맞기 전에 당장 벗어 - !! "
소녀는 선생님께 등을 돌린채 무릎양말을 양쪽 발목 밑으로 벗어내렸다.
혜리의 귀엽고 매끄러운 종아리살이 드러났다.
R은 소녀의 팔을 붙들고 다른 손으론 혜리의 발에서 양말을 벗겨내었다.
이제 혜리는 피아노 걸상 위에 맨발로 서있었다.
회초리가 다시 소녀의 맨 종아리 위에 작열하기 시작하였다.
혜리의 예민한 종아리 곡선 아랫부분을 터지도록 세차게 매질하는 R의 회초리는
소녀로 하여금 비명과 함께 양손으로 자신의 두 종아리를 감싸안으려 하게 하였다.
R은 혜리의 손을 등 뒤로 모아 붙이고, 절대 매질을 늦추려 하지 않았다.
이윽고, 그녀는 종아리 가운데 부위로 옮겨서, 회초리 끝부분이 양쪽 종아리에 번갈아 닿도록
오른쪽, 왼쪽 종아리를 교대로 매질을 하였고, 이것은 혜리로 하여금 고통에 찬 비명을 지르며
두 발을 연신 동동 구르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혜리는 끝까지 울음을 터뜨리는 것만은 참고 싶었다.
R은 울면서 사죄하는 소녀들에겐 약해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자신을 무너뜨리고
선생님께 애걸하는 것은 혜리의 자존심이 용납하질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반항심은 매를 더욱 불러올 뿐이었다.
R은 이 버릇없는 소녀에게 따끔한 교육을 시키고자 하였다.
혜리의 뛰어난 성적도 이번엔 아무런 보탬이 안될 것 같았다.
이제, R은 두 다리 전체를 휘감으며 혜리의 종아리를 매질하고 있었다.
몇 대는 무릎 뒤편 연한 살을 때려 혜리가 비명을 지르며 팔짝팔짝 뛰어오르게 만들었다.
그러나.. 아직도 혜리는 굴복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적어도 40 대는 맞은 듯 했을 때, 종아리가 온통 샛빨갛게 피멍든 혜리는 드디어 더이상
자신을 억제할 수 없었다,
"아야아악 ~~ !!! 잘못했어요 - !! 선생님 ~~ ", 혜리는 큰 소리로 울부짖었다,
"아야야 !! 엉엉~~ 다시는 안그럴께요 ~~ 아야앗 !! 제발 용서해주세요 ~~ "
R은 샛빨갛게 부르튼 혜리의 종아리에 마지막 회초리 10 대를 휘두르며 말했다,
"그래야지 ~ !!! 부디 - !! ",
" 짜악 - !! " , " 짜악 - !! " , " 짜악 - !! "
"이번 맞은 매를 잘 기억하길 바란다. "
혜리는 그랬었다.. 불과 며칠 동안이긴 했지만..
종아리의 아픔이 가시면서 혜리의 마음도 서서히 풀어졌다.
수업에 빠지진 않았으나, 지각을 세번이나 하였다.
과거엔 이러한 잘못은 그냥 넘어가거나, 아니면 가벼운 야단으로 끝났었는데,
R은 혜리를 가르치는 모든 교사들에게 혜리의 아무리 사소한 잘못이라도 자신에게
보고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그리하여 이번엔 주임실 소파 쿠션 위에 배를 깔고 엎드려, 높이 들려진 엉덩이 위로 사정없이 R의
매를 맞게된 것이었다.
♥
체벌을 받은 혜리는 수업에 늦은 사유서를 손에 들고, 마침 체육시간인 다음 수업을 받으러
조심조심 걸음을 옮겨갔다.
수업은 방금 시작하고 있었다.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다른 소녀들이 밖으로 뛰어나가는 동안
혜리는 담당교사 M에게 사유서를 내밀었다.
M은 쪽지를 훑어보았다.
"오호 ~ ! , R선생님께 다녀온 거로군 ? ",
M은 발갛게 상기된 얼굴과 흐트러진 머리결을 바라보며 다 안다는 듯이 말했다.
"엉덩이.. 많이 아프니 ? "
혜리는 얼굴이 빨~개졌다,
"그걸.. 어떻..게 아세요.. ? "
"혜리 ~ , R 선생님이 특히 널 주목하고 계신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야.
자 , 이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수업준비를 해야지 ? "
"저.. 한번만 빠지면 안되나요.. 너무.. 아파요.. 운동을 못할 것 같아요. "
"그렇게는 안돼 ", M은 단호히 말했다,
"즉시 옷을 갈아입고 5분내로 나와. "
불쌍한 혜리는 교복을 벗고 운동 T셔츠와 반바지로 갈아입었다.
바지는 조금 여유가 있어 쿡쿡 쑤시는 엉덩이 위로 착 달라붙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다.
탈의실에 자기 혼자라는 걸 알자, 혜리는 거울 있는데로 가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자신의 엉덩이를 거울 속에 비춰보았다.
너무나 샛빨간 볼기 빛깔에 그만 신음을 토하고 말았다.
아픈 부위를 더듬으며, 나무 매가 집중적으로 와닿은 오른쪽 볼기엔 넓직하게 피멍이
들어있는 것을 알게되었다.
혜리는 두 손으로 쓰라린 엉덩이를 감싸쥐었다.
사물함에서 운동화를 꺼내든 혜리가 의자 위로 주저앉는 순간, 엉덩이가 찢기는 듯한 아픔에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다.
"아야아아 ~~ 악 - !! ", 소녀는 기다란 비명을 질렀다.
혜리는 맨발로 탈의실 칸막이 안으로 들어갔다.
문을 닫은 혜리는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보려 두 손으로 다시 엉덩이를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볼기를 쓰다듬는 혜리에게 야릇한 느낌이 일어났다.
이상하게도.. 그것은 R에게서 매를 맞는 동안 느꼈던 기분과 같은 것이었다.
끔찍한 아픔과 오직 매질이 끝나주기만을 기다리던 중에, 혜리는 두 다리 사이에서 피어오르는
말 못할 쾌감을 느꼈었다.
나중에 옷을 추스리며 혜리는 팬티의 가랑이 부분이 흠뻑 젖어있는 것을 보았다.
잠시 엉덩이 문지르기를 그치고, 손을 앞으로 가져가 자신의 어린 보지를 만졌다.
조심조심 손가락을 구멍 안으로 밀어넣었다. 그 곳은 이미 흥건히 젖어 있었다.
반바지와 팬티를 무릎 아래 내린채, 혜리는 구멍 안의 손가락을 휘젓기 시작하였다.
소녀의 음핵(陰核)이 탱탱하게 솟아올랐다.
혜리는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비비기 시작하였다.
다른 손으론 뒤쪽에 잔뜩 부어오른 엉덩이를 애무하였다.
매 맞은 볼기와 전율하는 음핵의 이중마찰은 16살 소녀를 강렬한 오르가즘으로 치닫게 하였다,
- 혜리에겐 처음으로 있는 일이었다.
혜리는 칸막이에 기대서서 가뿐 숨을 몰아쉬었다.
한참을 그대로 서있었다.
이윽고.. 소녀들이 탈의실로 몰려드는 소리에 황홀경에서 깨어났다.
깜짝 놀란 혜리는 수업시간 내내 자신이 이곳에 있었다는 걸 알았다.
서둘러 팬티를 올리고 문을 나선 혜리는 여교사 M의 몸과 부딪혔다.
M은 허리 위에 두 손을 올리고 서있었다.
"35분이나 탈의실 안에 있었어 !! 그동안 뭘 한거지 - !? "
"저어.. 저기.. 아무것도.. ", 혜리는 더듬거렸다.
"아무것도 라니 - ?? ", M이 말했다,
"좋아, 혜리 - !! 지금 즉시 R 선생님 방으로 가 !! "
"안 돼 요 ~~ !!! ", 혜리는 비명을 질렀다,
"오, 제발 ~~ 선생님 !! 절 보내지 마세요 ~~ !! 그럼 또 볼기를 맞을거예요 ~~ 제발 ~~ !!! "
R에게 보내는 쪽지를 써내리면서 M은 말했다,
".. 당연히 그래야겠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