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선인증 한다이기야!
글써본적이없어서 가독성ㅆㅎㅌㅊ ㅁㅈㅎ 달게받는다
3개월 갓수 생활하다가 노무답답해서 평소에 타던 바이크 타고 쓰까국으로 향했다이기..
평소 바이크 타는거 노무 좋아하는데 따땃해진 바깥공기좀 쐴겸 겸사겸사 한바퀴 땡기고
찜질방에서 잘랬는데(출발시간을 너무 늦게잡음)
쓰까국 찜질방 좆같은 기억이 많아서 그냥 모텔로갔다이기
내일 땡길 코스 한번 봐두고 피곤해서 잠자리 들려는데 저기 사진보면 배게랑 침대사이에
나도모르게 손넣었는데 머가 쑥잡히는게 아니노 
잡아댕겨보니 씨발 섹스할때 쓰고버린 스타킹 기어올라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개식겁함
저기저기 응디쪽 이랑 봊이쪽 구멍난거 보이노?
아 지금사진으로 보니 좆도안보이노이기..

자세히 보니깐 응디랑 봊이쪽 구멍이랑 다리쪽에 는 중간중간 올나가있더라
시발 꼴리기도 하고 좆같기도하고 기분이 멜랑꼴리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어보고 뒤집어쓰고 일벤져스 가입할려다가
스타킹에 좆물비슷 한거 묻어있는거 살짝보이길래
현타 급와서 자살충동 올뻔했다 시발
그래도 딸을쳤다이기!!
첫글이라 부족한글 미안하다이기..
스타킹 발견하자말자 일베생각나더라
3줄요약
1.아!
2.내가
3.주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