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고 고딩때부터 같이 다니던 새끼랑 놀고 있는데

그 친구누나가 증권회사 다님 ㅋㅋ 어릴때부터 키 크고 존나 예뻤음 ㅋㅋ 시발 공부까지 잘함...

근데 고딩때는 한번인가 봤는데 존나 진짜 집가서 그 누나 상상하면서 존나 정액 개쌌음 ㅋㅋ

그러다가 군대 크리 먹고 이번에 복학해서 다시 이 새끼 집가는데 그 누나를 좀처럼 볼 수가 없더라..

회사 다니고 뭐 하다가 보니까 그러거 같은데

암튼 나 혼자 놔두고 친구가 집에 먹을거 없다고 금방 사가지고 온다고 나보고 뭐 먹을거냐고 물어보더라

순간 존나 그 누나 속옷이랑 스타킹 갖은거에 흔적 남기고 싶어서 그 새끼한테 일부러 동네에 떡볶이 있으면 그거 먹자 했는데

친구가 좀 기다리라고 함ㅋㅋ

참고로 떡볶이 집 5분 거리임 ㅋㅋ 왕복하면 10분이상인데 충분히 그 누나 방에 가서 ㅈㅇ 할수 있겠다 생각해서

친구가고난 다음에 과감하게 누나방 진입 ㅋㅋ

너네 사람이 진짜 성적으로 존나 꼴리면 존나 과감해지는거 아냐??ㅋㅋ 들어가니까 정리 존나 잘되어있는데 스타킹 찾을 수가 없을거

같아서 그 누나 팬티 뒤져가지고 거기에 존나 ㅈㅈ 흔들고 정액 살짝 싸놓고 나머지 휴지에 닦음 ㅋㅋ

이게 8분정도 걸렸고 친구는 그 뒤로 5분뒤에 집에옴 ㅋㅋㅋㅋ

진짜 개 스릴 있었는데 친구누나 얼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