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중에 존나 잘생긴 새끼가 있음
수학여행 가면 보통 6시 이후에 자유시간 주잖아 그때 나도 3년전이라 기억은 잘 안나는데
그때 내친구는 딴반이었고 나는 찐따라서 혼자 반에서 잘 놀고 좀 잘생긴애들은 첫날이라서 애들 쌩쌩할때
지들끼리 술마시러 가고 놀러 딴방에 가고 여자방에 가고 그러는데
난 찐따라서 방에서 혼자 폰 게임하고 다른 친구랑 폰질하면서 놀았는데 내 친구새끼는 여자애들 방가서 막 놀고
술 존나 먹어서 기분 개 업된 상태로 내방에 왔음
난 찐따 친구랑 한창 게임하고 이야기 하고 있어서 가기 싫었는데 내 친구가 술꼴아서 나보고
OO야 재밌는거 보여줄께 일로와 빨리 하길래 나도 싫다고 하다가 친구가 진짜 안오면 후회한다고 지랄하길래
아 알겠어 하고 따라갔는데
막 남자애들끼리 담배피고 있는데 불러낸거임 그래서 이새끼 뭐하지 생각하고 야 여런데 왜 불러내 이러니
좀 있으면 간다고 지도 담배피다가 나보고 친구가 이래 "야 너 우리학교에 아다인 애들이 몇명이라고 생각해?"
이러드만 실실 쪼개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뭐하자는건데 씨발 이러니깐 얘들 존나 쪼개다가 남자애들이 어디 통화하는거야
그리고 막 술꼬은 여자애들이 전화받다가 남자애ㅔ들이 전화받고 데려가러 가니깐 친구가 쟤네들 가르키면서 "쟤네들 떡치러 간다"
ㅋㅋㅋㅋ 그 잘나가는애들 다 빠지고 내 친구랑 나밖에 안남았는데 친구가 나보고 재밌는거 보여준다면서 기다리라고 함
그때 수련회 건물말고 그런 별관? 같은데 선생님들도 다 자고 지들끼리 술마시고 거기 관리인들도 불끄고 문만 안잠구고 갔지 아무것도 없는 그런곳에서 친구가 들어가자는 거야 그래서 한번 속는셈 치고 들어갔는데 막 전화 하는겨
그래서 역시 사귀지도 않는 존나 예쁜 김소현닮은 여자애 전화로 불러내더라 그리고 나보곤 별관옆에 작은방에 문 살짝 열어놓고 불꺼놓고 아무소리 내지 말라는겨 거기 들어가있으라고 하고
난 거기서 좀 기다리다가 그 여자애가 들어오더라 들어오자마자 내 친구가 분위기 잡고 "00야 수학여행왔는데 한번 빨아줘 집에서 많이 빨아줬잖아 ㅎㅎ"하고 바지 벗으니깐 여자애가 짐승바라보듯이 보면서 "아 진짜 발정난새끼"이래서 싸울줄 알았는데 친구가 걔 머리좀 쓰다듬고 걔보고 브라자 벗어봐 가슴 만지고 싶어 이러니깐 순순히 다 벗어주고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는데 가슴 쪼물딱 대고 좀 빨아주길래 여자애도 신음내더라 ㅋㅋㅋㅋ이렇게 내다가 친구가 그때 빨아달라니깐 머리묶으면서 존나 빨아주더라 ㅋㅋㅋㅋ 친구가 여자애 빨게 시키는데 진짜 둘소리밖에 안들렸음 ㅋㅋㅋㅋ 친구는 아...으... 이러고 여자애는 쯥쯥..하..아 너무커 ㅎㅎ 이러고 친구가 너 왜케 잘해 다른새끼 좆빨아주는거 아니야? 이러니깐
여자애 그거듣고 빡쳐서 입에놓고 안물어주니깐 친구가 아아퍼 미안해 하면서 입에다 싸도되? 이렇게 하다가 막 여자애가 애교부리면서 아아앙~ 안되 하고 그러니깐 친구가 아 근데 쌀것같애 침뱉어서 해줘 이러니깐 지 침 모아서 친구좆에 뱉으면서 막 엄청난 스피드로 빨아주더라 ;; 그리고 친구가 아 싼다 하는데 여자애가 뺌 그래서 친구가 왜 빼냐니깐 입에다 싸면 싫다길레 친구가 아 너무 좋다 그냥 여기사 할래? 하느넫 여자애가 머뭇하다가 빨리들어가야 된다고 해서 친구가 걔보고 바지 벗어보라 하고 한 담에 보빨 한 10분동안 해주는데 여자애 신음 존나 뱉고 ㅋㅋㅋㅋㅋ 마지막엔 여자애가 침뱉어서 대딸해주고 친구가 내일 또 할래? 이렇게 장난치다가 여자애 돌려보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