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일하고 공부하고 이런 거 다
'생존'을 위해서다. 인류 문명이 1만년동안 찬란하게 발전했다 하더라도.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예나 지금이나 방식만 바뀌었을 뿐, 도태되어 죽는 건 마찬가지임.
하지만. 인류가 사실상 '신'이 된다면? 신이 일을 할 필요가 있나?
불가능한 소리가 아니다. '기술'이 충분히 발전한 다면 가능한 이야기다.
SF작가 아서 클라크는 충분히 발달된 과학은 마법과 구분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법사가 일을 하는 것 봤나?.
지금까지 인류는 생존을 위해 살아갔고, 뒤쳐지면 생존이 힘들어지거나 불가능해진다.
하지만. 기술이 발달해서. 수요와공급의 법칙을 깨버리고, 현 인류의 보편적인 자본주의를 부정할 정도로 강력한 기술발전이 가능하게 된다면?
그런 시대에도 부자는 존재하고 빈부격차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시대에 빈(貧)자는 지금 시대의 부자와 같은 생활을 할 것이고.
미래의 부(釜)자는 상상도 못할 재력과 권력을 가지고 있겠지. 하지만 기본적으로 빈자에게도 생존 경쟁의 필요성은 배제된다.
로봇들이 일을하고. 인공지능이 효율적인 사고로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 할 수 있다면. 사실상 인간은 필요가 없게 된다.
뭐, 비극적인 결말을 얘기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이론적으론 인간이 로봇을 노예로 부리면서 놀고먹고 할 수 있다는 거다.
기술의 발전도를 보자. 로봇,컴퓨터 그리고 인공지능. 이 세가지만으로도 사실상 50퍼센트의 일자리를 대체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단가가 비싸거나, 발전이 덜 됬다는 이유로 일자리를 대체하지 못하고 있지.
하지만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무인자동차 상용화가 2020년이다. 순식간에 대한민국 일자리 15퍼센트가 없어질 수도 있다.
로봇. 미국에는 수 많은 기업들이 경쟁을 하면서 단가를 낮추고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기본적으로 당신들이 생각하는 직업.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이 대체 하지 못할 이유가 있나.?
공산품의 단가는 내려가고 성능은 폭발하고 있다. 1950년에서 1970년의 20년과 1995년에서 2015년의 차이는 비교해보면 후자의 갭이 훨씬 더 크다.
1995년에 갤럭시S6 휴대폰을 만들려면 수 조원의 당시 돈이 필요했다. 다른 거 발전 안해도 된다. 컴퓨터만 발전해도
로봇,인공지능이 발전한다. 즉. 인간보다 효울적이게 기계가 인류를 대체할 시기는 100퍼센트 온다. 100년 뒤도 아니다 50년 뒤도 아니다.
길어야 30년 짧으면 15년이다. 특이점이 아니다 이건. 그냥 인간의 기술 발전으로 인간이 스스로 생존 경쟁에서 탈출하는 거다.
어느 정도 과도기에는 혼란스럽고 어떤 돌발상황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미래는 과거로부터 배운다. 과거의 기술발전이 보여준 힘을 미래에도 적용해본다면.
인류는 30년 이내에 생존경쟁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된다. 비록 부자의 우민이 될지여도 살아남으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일한 시기를 추억할 수 있는 시기가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