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미화해서 그 미화한 과거가 진짜라고 믿는 심리

예를 들어, 과거에 자기가 한 잘못을 스스로 말도 안 되게

합리화해서 그 합리화한 과거가 자신의 진짜 과거라고 믿는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