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고등학교1학때였다 때는 여름에 학교 체육대회날이었음 평소에나랑 친한 축구부 잘생긴 남자애가있었는데

개네반이 결승에올라가서 축구열라게하고온날이었음 그날학교끝나고 학교에남아서 개 서랍장을 열어봤는데 왠걸 투명한 봉다리안애 존나 시커멓게 때탄 양말이 있는거임 축구화하고 근데 양말처음에 만졌을때 순간 물에젖은줄알았다 완전히 땀에쩔어있었음 그거보고는 완전풀발기되서 화장실로직해해서 그양말하나는 내좆에끼우고 하나는 냄새맡으면서 개이름부르면서 하 주인님 제발 발냄새맡게해주세요 혼자 화장실에 이지랄하다가 찍쌈 ㅎㅎㅎ 그뒤로는 아무일없었다는듯이 개양말로딸몇번더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