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스포츠는 인간이 기계보자 설사 피지컬이나 기술이 떨어져도 볼거리가 있잖아

인간들이 흘리는 피와땀..

근데 소위 두뇌스포츠라고 말하는 바둑이나 체스같은건..

기계에게 수싸움까지 밀리게되면 그저 취미라면 몰라도 프로경기로서의 존재가치가 있을까

그 종목의 의미자체가 크게 퇴색된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