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의 대구 수성구갑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의원은 오늘(10일) 박 대통령의 대구 방문을 적극 환영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고향 방문을 다시 한 번 환영하며 남은 임기 동안의 성공적 국정 운영을 기원한다"고 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대구 경북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의원은 "대구가 침체를 벗어나 변화해야 한다는 바람도 간절하다"며 

"대통령께서 이 기회를 잘 활용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어 "지역 경제가 다시 한 번 소생할 수 있도록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무엇보다 대구 경북 시도민들의 숙원인 남부권 신공항 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31016514889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