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조선일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276.html
다 좋은데 왜 굳이 '인센티브'를 강조했을까?
'인센티브' 이야기 듣고 문득 생각난게 어쩌면 레카의 또다른 신의 한수?? 이지 모른다는 생각이다.
다시 말하자면 이번 총선 앞두고 새누리당(in 라도)을 은근슬쩍 지원하는 것 같다 이기야..
상받는 거 싫어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 것 처럼 "너님 참 잘하셨어요~~"하고 칭찬을 받게 되면
일정 시간동안은 레카에 대한 충성도가 조금은 올라가게 되지 않겠나?
아무리 후안무치한 지역 사람들일지라도..
거기다 중요한 것은 바로 "인센티브" 즉, 돈이다.
레카에게 인정받으면 돈이 떨어진다. 즉, 지난번 순천에서 이정현의원이 국회의원 당선될때 지역민들의 민심이
그래도 이정현이가 되면 지역 예산 쭉쭉 땡겨오지 않겠어?였잖아
이번에도 총선직전에 굳이 "인센티브"를 언급하며 치하하는 것이 라도 안에서 새누리당 지지율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는게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레카의 이번 여수시 포상은 선거법과 전혀 상관없이 그 인근 지역 사람들께 덕을 베풀어줌으로서 야권 분열 적기를 틈탄 사실상 선거의 여왕께서 내리는 신의 한수라고 생각되는데..
내 생각이 너무 앞서갔나? 그건 모르겠다만.. ㅎㅎ
참고로 여수와 순천은 바로 옆 동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