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줌마가 아들쪽이 결혼한다며 집해줬다면서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


그러면서 자긴 아들 하나라 집하나 사주면 되는데

우럼마보고는 아들 둘인데 집 두개 구해야해서 

어쩌냐 그런다


결혼한단 여자는 그 집 아들보다 나이도 많고

파리바게트 알바나 하면서 모아논 돈 없음


근데 그 아줌마는 요즘엔 며느리한테 잔소리하면

안된다는 둥 노예가 따로 없더라 

친정쪽에서 그닥 좋은소리 듣는거 같지도 않고


문제는 이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더 어이가 없었다

결혼은 정말 할게 못된다






두줄 요약 : 부모들부터가 결혼할때 남자가 집해와야 한다고 생각하더라

결혼은 살면서 할게 못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