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하면 '얼마나 인간관계가 ㅎㅌㅊ면' 이럴수도 있는데



사람은 진짜 다 그래..



내 친구도 여친 여러번 사귀고 말하는것도 매력넘쳐서 사교성도 좋은새끼있는데


얘가 재수망했었거든?(다행이 삼반수로 중경외시정도 옴)근데 찐따였던 동창이 성균관대 갔다니깐 '그 찌질이새끼 씨발 물수능 빨일듯' 이러면서 질투하고 딴놈 몇명이 맞장구치고 그랬음



나랑 또다른 친구들이 '야 말좀 가려서 해 ' 하면서 말렸는데 속으로 진짜 놀랐다



중학교때 친구들도 진짜 친하고 여러번 여행도 같이 갔다온 사인데..


서로간에 견제,질투  있다는거 다 보여짐

그거 때문에 한놈한테 좀 실망이기도 하고


우리애미만 해도 질투심 개쩔고



사람이라면 어쩔수없는거 같음

나도 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질투했을지도 모를일이지..


특히 서로 클라스가 비슷한 수준인 애들일수록 더하지. 예전부터 자기보다 넘사로 ㅅㅌㅊ인 새끼였으면 그러려니함



남의 불행이 나의 기쁨이다 라는 말이 어느정도 맞는말이다. 그 불행이라는것이 모친상을 당한다거나 그런거면 진심어린 동정과 위로를 받지만 3수로 서울대가보겠다 하고 쳐망한거면 누군가는 분명히 비웃고있음








그러니 '절대 머리속의 생각을 발설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