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니 샌더스 지지하는 수잔 로마스(Susan Lomas)라는 캘리포니아 여성이 생후 3달 미만인 자신의 어린 아들을 데리고 버니 샌더스 연설을 들으러 사람들 북적이는 장소에 나감.
그리고 자기 아들에게 샌더스 가발과 안경을 씌우고 버니 샌더스에게 데려감.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고 수잔 로마스의 어린 아들은 "베이비 샌더스"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SNS에서 일약 유명세를 얻음.
수잔 로마스와 그의 아들 올리버 잭 로마스-데이비스. (그냥 남편 성 따라 데이비스라고 하지 않고 로마스-데이비스라고 쓰는 거 보니 페미충인듯.)
그리고 그 아기는 SIDS(Sudden Infant Death Syndrome: 유아 돌연사 증후군)으로 사망함.
SIDS의 구체적인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면역력이 약한 생후 1년 미만의 영아들이 세균에 노출되어 급성 사망하는 것이 원인이 아닐까 추정됨.
결국 SNS에서 유명해지고 싶은 욕심에 어린 아들을 데리고 세균 감염의 위험이 높은 장소에 노출시킨 것이 사인으로 추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