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줄로 짧습니다...꼭 읽고 조심하세요


대구 지하철 3호선 황금역 맞은편 A?안과의원 (?견 안과)에서
라섹 수술을 했습니다.
황금네거리의 수성sk리더스뷰 맞은편에 있는 병원입니다.
수술 1번에 시력이 나빠져서 재방문 하니
의사가 자세한 설명도없이 재수술안하는게 좋다고만 하더군요.
너무 불편해서 딴병원 3군데서 재검사 한 결과 각막을 깊게 깍아서
재수술할 충분한 각막이


없다고 하더라구요.재수술하면 각막이 너무 얇아진다고 합디다.
그래서 수술 집도한 안? 원장한테 이유를 물으니
깊게 깍은 이유도 설명안하고 대뜸 이따위로 말하네요.
"수술을 하다 보면 각막을 깊게 깍을수 있지 수술하기전에 동의서에
다 사인 했쟎아요.
정 불만있음 의료 소송하세요.눈이 많이 나빴는데 안경벗고 책만
읽을수 있는 정도면 되지..
자세한 설명도없이 퉁명스럽게 저렇게 모욕적으로 말하네요.


수술 전 각막을 깊게 깍는다는 말만 했어도 이런글도 안 적었습니다.
의료 소송이 어디 말처럼 쉽습니까?돈 문제며...시간 문제며..
지금 현재 0.1 0.4정도로 커피숍에서 상대 얼굴도 잘 안보여서
매우 불편하게 지내고있습니다
시력영양제 먹으면서 불편을 참고 살고있네요


처음 수술하고 썬글라스는 언제끔 벗어도 좋냐고,
여자 상담원에게 물어도
될수있음 계속 쓰는게 좋다고 기간도 애매모호하게 말 하고
나중에 딴 병원에서 몇달 뒤 벗어도 된다는걸 알았네요.
딴 병원 3군데 재검사후 최종 마지막으로 이병원 온 날..
딴 병원에서 검사한거있으니 검사안하겠다는데 , 해야 한다면서
간호사가 안하고 눈이 찢어진 여자 접수 상담원이 직접 하던데,
바람을 눈에 세게 넣어서 8번이나 검사함.몸 움직이지 말라고
고압적으로 자꾸 말하면서 재검사함.
나중에 제가 눈 아파서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눈치를 못챘는데 내 뒤의 노인이 약한바람에
2번만에 금방 하는거보고
일부러 모욕 줄려고 저러는거구나 하고 그때 알았습니다.
수술 결과 안좋아도 이제 오지 말고 좀 꺼져라<---이런 뜻인듯.
여자 상담원이 진짜 싸가지 없던데...진짜 저런 행동까지 하네요.
내가 소란을 피우거나 기분 나쁘게 행동 한것도 없었습니다.
이거 완전 사이코패스 아닙니까?내가 소심해서 따지지도 못했습니다.


의사가 s대 , s 의료원 출신에,
환자들은 꽤 많던데.. 의사 나 여자 상담원 모두
불친절하고 대충 수술하는 느낌이고,
심지어 사이코패스까지 있네요.
수술 결과 안좋아도 이제 오지 말라고 모욕까지 주고.
지금 현재 0.1 0.4 시력으로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코뼈가 좀 비뚤어서 안경이 불편해서 수술한건데,
밤마다 잠도 안오고 분노로 인해 정신과 치료받고있습니다.
황금 네거리에 있는 ?K안과의원 (안?안과)...주의하십시오.
위 내용은 과장없는 100% 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