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성가한 사장밑에서 일하고 있음 ㅠㅠ
업종은 말못하겠고
사장이 때를 잘탔음
지금은 진입하기 힘듬.
어려운건 아님 절대로 진짜 어려운건 아니다.
진짜 ㄹㅇ 어려운거 없다
사장은 20대 초때 관련 업종에서 알바하고 있다가
업종의 시대가 바뀌는 초기에 잘 진입해서 3년만에 1년 매출 100억대 회사로 만들었음
지금 한 6년째 되는데 매달 월급 3천만원에 퇴직금 적립도 매달 천만원정도 따로.
법카로 생활하고 리스 국산차 1대 외제차 2대
뺄꺼 다뺴고 1년 결산하면 회사에 이익금 3~5억정도 남는다.
남는 돈 직원상여안주고 복지에 투자도 안하고 회사이름으로 보험, 적금, 펀드 존나
들고 있음. 사장은 회사팔아도 평생 금, 은수저 정도로 먹고살듯 ㅎㅎ 개부럽 30대초인데 말이여
사장은 이제 어떤 사항에 결정만 하고 나머지는 직원들이 다함. 돈관리까지 직원이 함 ㅎㅎ
사장이 회사자리 몇달 비워도 회사는 직원때문에 돌아가는 정도까지는 만들었음
일은 열심히한다. 일만 생각하면서 사는 분이라 보면됨.
근데 직원 복지는 없음 ^오^ 진짜 일만함 개새끼
어쨌든 돈벌려면 사업이나 장사를 해야되는구나.
노력은 필수에다가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야 되고 운도 필요하구나
월급쟁이는 답없구나 라는 거만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