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힘들게 돈벌어먹고 살때 얘긴데 내가 이반 마사지 하는걸 했었거든?? (개인으로)
그러다가 이틀 150에 SM 문의가 들어온거야
워낙에 산전수전 다 겪어봤고 한창 무서울것 없어서 나는 바로 콜했지
솔직히 누가 이틀내내 박타겠냐 이기야
그래서 왠 오피스텔로 갔더니 2명이서 날 기다리더라구
한명은 키가 170후반대로 보이고 한명은 180중반 나이는 각각 25에 32이였나??
암튼 얼굴도 ㅍㅅㅌㅊ에 매너도 좋아보여서 무난하겠다 생각하고 옷벗고 센조이 하고 샤워도 했지
사실 이전에 SM 경험좀 있어서 별생각 않고 있었는데 샤워 끝나고 나갔더니 개 씨발...
어디서 꺼내왔는지
딜도 크기대로있고 목줄 수갑 족갑 밧줄 관장 주사기 삼각목마(이게 제일 컬처쇼크였음) 메탈 애널후크 애널테일등 다양하게 있는거야
그래서 존나 두려워지는 마음에
저기... 좀 하드한 플레이면 힘든데요...
이랬더니 그럼 돈 더 보태줄테니까 참아달래...
당시엔 존나 힘들었던 시기이기도 하고 이런 건수 잡기도 쉽지 않다고 생각되서 그냥 콜했는데 그것땜에 내가 창남된거 같다
암튼 처음엔 나보고 관장했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했다고 했더니 형이(25살은 형 32는 삼촌으로 하겠음) 살짝 웃더니 이리와서 손발목부터 묶재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철제 기둥에 묶였는데
철제 기둥 위쪽에서 내려오는 쇠사슬에 가죽 수갑에 발은 기둥 밑둥쪽 고리에 가죽목갑에 묶여서 마치 봉춤추듯이 묶임(키가 작아서 무슨 감옥에 묶인줄)
묶고나서 귀옆에서 속삭이듯 하는말이 이제부터 꽤 오랫동안 괴롭힐꺼라 가볍게는 안된다는거야 순간 소름 쫙 돋으면서 벗어나려 했는데 이미 묶인터라 오히려 엉덩이만 빼는 자세가됨
그형한테서 멀어지려고 그렇게 빼니까 뒤에서 삼촌이 관장 주사기를 바로 꼽더라 ㅁㅊ...
그때부터 시작이였음 한번에 뱃속으로 밀려오는 물에 괴로워서 몸부림치는데 앞에서 형이 내 ㅈㅈ를 애무하는거야 그것 때문인지 ㅎㅈ에서 새나오려던게 ㅈㅈ애무로 인해서 안나오는거임 그렇게 한 3번해서 3리터를 집어넣었나??
그러다가 이제 안들어간다고 울먹이면서 말했더니 삼촌이 밑에다가 대야 가져다 놓고 하는말이
너 여기서 싸면 존나 추할텐데?? ㅋㅋㅋ 잘 버텨봐ㅋㅋㅋ
그 소리에 정말 이 악물고 버티는데 형이 언제 가져왓는지 유두집게에 방울달린걸 흔들어보이면서
이게 뭔줄알아?? 니가 느끼는거 알려줄꺼ㅋㅋㅋ
시발... 사실 말이 ㅍㅅㅌㅊ지 훈남에 가까웠던 형이 웃으면서 그 소리 하는데 정말 무섭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유두집게 달고 참고잇는데 한 5분 참았나??
형이 웬 얇은 막대를 가져오더라고 나도 처음엔 그게 뭔줄 몰랐는데 잠시후에 그게 요도딜도(?)인걸 알게됨 어찌알았냐고??
시발 내 요도에 박혔으니까!!!!
형이 내가 좀 참는걸 보고 재밌다고 가져온건데 존나 처음엔 살살 넣엇다 뺏다 하더니 젤바르고 푹 집어넣는거야
그 아픔이 진짜 상상초월하더라 그순간 진짜 5분간 참고있던거 싸면서 가버림... 내가 진짜 그렇게 가버릴줄 몰랐다
아무튼 그렇게 한바탕하고 둘이서 큭큭대면서 웃는데 수치감 존나 쩔더라 막 굴욕당하는걸 눈앞에서 보이는데 가릴수도 없고 요도에 딜도 박혀있고 하니까 막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내가 울먹이니까 형이 당황했는지 풀어주면서 울지말고 가서 씻고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다시 욕실가서 씻고 나왔는데 나왔더니 삼촌이 따듯한 코코아 건네주면서 아팠냐고 자상하게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괜히 창피한마음에 괜찮다고 웃어주면서 코코아를 싹비웠다??
근데 시발 그게 문제였음
코코아에 물뽕같은 흥분제를 넣었는지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겠고 존나 몸달아오르더라
그래서 기를 쓰면서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까 하는말이
응?? 뭐긴뭐야 이제 시작이지^^
시발...
힘도 못쓰는 상태에 낼름 들어져서 다른방으로 갔는데 어느샌가 침대에 수갑 설치되있고 언제 왔는지 형이와서 족갑채우더라
그대로 침대위에 내팽겨처서 정말 애무없이 젤만 바르고 바로 쑥 집어넣는데 약기운도 있고 그형 ㅈㅈ가 커서 그런지 존나 뜨겁더라
이형은 뭘먹고 키운건지 ㅈㅈ가 ㅆㅅㅌㅊ 무슨 흑형 대물처럼 큰거야 진짜 아파서 허리가 튕겨 올라가더라(괜히 허리가 튕겨올라간다는게 아닌걸 처음으로 느낌)
게다가 이형이 피스톤질만 한 2~30분 하는데 진짜 ㅎㅈ 아작나는줄 알았다 형이 안에다 싸고 내려오는데 좀 쉬겠다 싶은순간 형꺼보다 조금(?)더 큰 삼촌 ㅈㅈ가 밀고 들어옴 ㅂㄷㅂㄷ
숨도 못쉬고 받으면서 한 1시간을 피스톤질 하더니 그제서야 내려오더라
이제 약기운도 떨어져가는걸 느끼면서 슬슬 졸음이 오는거에 익숙해질 무렵 차가운 금속이 들어오는게 느껴지면서 엉덩이가 들어올려지는데 진짜 장난아니고 아파서 소리질렀다
그렇게 잠 확깨서 앞에 처다보니까 형이 왠줄을 잡고있는데 그거 땡길 때마다 엉덩이가 들어올려지는게 그게 애널후크 줄같더라 천장에 고리같은거에 연결되서 형손으로 이어지는데 그걸 땡기고 웃으면서 하는말이
잠들면 안되지 아직 할게 많은데^^
아 아까보니까 목마를꺼 같던데 물좀 마셔
라면서 생수통 뚜껑열어서 입에 대주는데 목말랐던 나는 또 병신같이 그걸 그대로 마심...
그리고 바로 몸이 달아올라서 몸 비틀어댐 근데 형이 내 수갑에 애널후크 줄을 매달아놓음 그러고선 다른거 준비하려 간다고 나가더라
그때부터 혼자서 막 몸비틀어대는데 그때마다 후크가 애널 깊숙히 파고드니까 미치겠는거임
한 10분정도 그러고 있었나 삼촌이 들어와서 그상태인 내 앞에 와서 오나홀에 박듯이 ㅇㄹ시키는데 정말 힘들었다 굵은대다가 목구멍 깊숙히 들어오니까 숨도 못쉬겟고 켁켁대니까 잠깐 기다리다가 내가 ㅈㅈ문체로 삼촌올려보니까 씨익 웃으면서 더 깊이 쑤셔서 싸더라
정말 그상태로 ㅈㅇ 완식하고 힘빠져서 엉덩이만 들린체로 쓰러져있었더니 형이 와서 수갑 족갑 다풀고 후크 빼고 삼각목마 있는대로 데려가더라 ㅂㄷㅂㄷ 근데 삼각 목마가 달라져있는게 삼각목마 정중앙에 우뚝 솟아있는 딜도가 눈에 들어오더라... 아 시발 좆됬다는 생각에 발버둥쳤지만 당연히 힘이 없던 관계로 삼각목마에 안착됨...
이게 좀 깊게 들어오긴 해도 삼각목마에 그냥 앉아 있는거면 괜찮은데 이 삼각목마가 존나 괘씸하게 로데오 타듯이 흔들리더라? 삼각목마 앞에있는 고리에 손묶이고 발쪽에 족갑으로 묶여있으니 벗어날수도 없고 정말 그상태로 혼자 무아지경상태로 탔다...
언제 기절했는지 모르는데 일어나보니까 침대 각 모퉁이에 줄연결해서 손발목 묶여서 능지처참하듯 엎드려 있는데 뒤에 형이 올라타서 신나게 흔들어대고 있는데 내가 깨어난걸 알았는지 형이 웃으면서 잘잤냐고 물어보면서 안깨어나길래 못참고 박고있었다더라 후... (기절인데...
그렇게 또 한 3시간을 형이랑 삼촌이랑 번갈아가면서 박더니 내려와서 하는말이 이제 마지막이라면서 삼촌꺼보다 큰 전동딜도 가져오더라...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그딴건 다 어디서 구해오는지... 암튼 그 묶인상태에서 막 발악하면서 피했는데 당연한결과로 그 커다란 딜도는 내 ㅎㅈ에 박혔고 그것도 빠져나가지 않게 줄로 묶어서 고정시켜놓고는 또 약을 먹인거임 ㅂㄷㅂㄷ 이번에도 물로 먹였는데 내가 발악하니까 강제로 입벌려서 먹이더라(그 깔때기 같은걸로...)
또다시 몸이 달아올라가지고 막 버둥대다가 기절했는데 일어나 보니까 몸 깨끗하게 씻겨져있고 머리엔 고양이귀 ㅎㅈ엔 애널테일 박힌채 침대에 누워있더라... 바로 침대 옆에선 형이랑 삼촌이랑 웃으면서 무슨 얘기 하고있는데 내가 일어난걸 봤는지 이틀동안 수고했다고 하면서 300쥐어주더라 5만원권으로ㄷㄷㄷ 고양이귀랑 애널테일은 선물이니까 가져가라면서 사진도 주더라... (고양이귀랑 꼬리하고 몸말고 자고있는사진... )이제 가도된데서 짐챙기고 나왔는데 정말 허리가 아작난다는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과 동시에 울음이 터져 나오더라
그렇게 집에 와서 한 이삼일을 드러누워서 지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약기운 때문인지 나쁘지 만은 않았던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항상 ㅈㅈ 찾아 다니는거 같다
3줄 요약
1. 돈없어서 sm 알바 하기로 함
2. 존나 하드하게 1박 2일 동안 구르고 300받음
3. 개이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