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연, 지연, 연고끼리 빨아주는 게 권장되는 한국에서 공화주의 드립은 포장 아니냐?
먼저, 연고주의로 빽이나 줄을 만들고 감정의 집적으로 대중을 동원해서 얻은 권력으로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모범보이기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사실 공화주의 드립에서 제일 어긋나는 사람이 조깝제 아니냐?
또, 보수 논객 자체도 개인 개인 하면서 마피아 한다.
연고 연고 하면서 공화주의 드립 하잖아.
그냥, 아무것도 안하면서 하는 척 하는 드립. 지겹다.
좌좀만 모순 논리 양타 치지 않는다. 새눌 보수단체도 만만치 않다.
자기가 씨족 神이란 전제(아이 “나다” 유) 장난.
정말, 연고주의나 감정정치라는 고양이 방울 달기는 모르쇠하고, 좋은 말 말의 성찬만.
그래서, 종편 평론가 일당 받듯, 무슨 그런 거 있노?
감정적 상징코드로 대중 결집 이전에, 보편이성적으로 우리 사회에 작동하느냐 따지는 질문이 필요하다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