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가 엘레베이터 설계하고 설치지시하는 직업을 담당하는데 부산 영화의 전당에 일이 잡혀서 영화에 전당에 엘레베이터를 설치중이였음.
어느날 아빠가 운전실에 앉아서 기계어떻게 돌아가나 확인하고있는데 이명박이 명예의 전당에 온거임. 
근데 대통령이라는것이 대단한게 오자마자 반경 몇백미터에 있는 모든 전파가 차단이됨(전화,무전기 등) 그리고 모든 보안이 작동되서 문이 다 잠김. 
그래서 꼼짝없이 운전실에 갇힌거임 문은 닫겼고 연락은 안되고. 저녁때라 배고파 죽겠는데 창문밖에 보니 이명박은 지들끼리 부페차려먹고있고 그래서 운전실에 설치되있는 유선전화기로 전화해서 먹을것좀 갇다달라고해서 창문 틈으로 빵이랑 우유 드심 그상태로 이명박 갈때까지 3시간정도 그러고 있었다더라... 아직도 많이 싫어하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