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하나 동갑 여친이랑 100일 넘어서 키스까지 뺌

썅년이 맨날 철벽쳐서 이젠 포기 상태였음

여친이 키가 170 뼈대가 두껍고 맨날

츄리한 차림이라 몸매 사실 기대도 안했는데

어제 갑자기 여자친구네 비어서

키스하는데 왠일로 슴가를 대주네

한손에 다 잡히지도 않고 맨날 a컵만 만지다

솔직히 기대도 안했는데

말로만 듣던 c컵

기쁨과 급한 마음에

진도 빼려는데 씻고 오겠다길래 ㅇㅇ하고

다시 분의기잡고 옷 벗기려는데 위에 안벗겠다고 튕기는거

어르고 달래서 벗겼더니

왠열 가슴이랑 등에 좁살 여드름좀 있는거..

이래서 그랬구나 생각하고 일딴 할껀 다 했는데

괜히 정다털리네

나만이래? 괜히 잠도 안오고

이기 괜히 드럽다 생각이드네

왠지 내가 사준 거풀티가 v넥인데 절때 안입고

평소에도 맨투맨 아니면 후드티만 고집하고

진도 안빼려 했던것도 이거 때문이였던것 같은데

진짜 괜히 헤어지고 싶어지네

솔직히 내가 경험이 많은 편도 아니고 사실 내 이상형은

마른 여자였는데 내 여친은 내 이상형과도 정 반대

괜이 어제일로 이런 생각이 많아지고

등 더듬을때 그 오돌토돌한 촉감이 너무 소름임

진짜 헤어지고 싶은데 나 존나 쓰레기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