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병. 정착민 유전자의 ‘심리기계’로서 편집증. 恨은 그 연장선.

-진실, 정의, 공정, 등 폼나는 형이상학적 용어를 ‘똥’ 만든다-

 

 

 

진보진영에서 어느 농민이 유목주의 철학자에 정면으로 들이받았다.

 

https://books.google.co.kr/books/about/%EC%9C%A0%EB%AA%A9%EC%A3%BC%EC%9D%98%EB%8A%94%EC%B9%A8%EB%9E%B5%EC%A3%BC%EC%9D%98%EB%8B%A4.html?id=zbSvAAAACAAJ&hl=ko

 

진보진영이 당황한 모습이 보인다. 그만큼 농민운동가로 한 레벨 하는 사람이 들이 받았다. 그런데, 유목주의 철학자는 서구 좌빨로 들여온 진영론상 좌빨이 바꿀 수 없는 것이었다.

 

나도 진작부터 한국 자본주의에 ‘정신분열증’이 대표가 될 수 없다고 여러 차례 반복했다.

 

서구 좌빨들이 아이 존나 미개하네. 하는 투로 말하는 전제 군주기계 심리가 사실은 한국인의 전형적인 심리다.

 

진실을 말하든, 정의를 말하든, 공정을 말하든, 뭘 말하든 연고주의 심리기제로 말아 먹어 버린다. 그리고, 그 형이상학 논거의 배경에는 지역 좌장 오야붕이 떡 하니 자리한다.

 

그 좌장에 feel 꽂힌 자아. 즉 노예자아가 일반적이다. 그리고, 지를 알아줬네 어쩠네 하는 식의 ‘편집증’ ‘조울증’ 그리고 그 연장선에서 恨타령이 놓인다.

 

한국인의 심리는 사실은 간단하다. 이 간단한 것을 감추려고 휘황찬란한 용어를 쓴다.

 

한국인은 꿈을 꾸길 좋아한다.

 

일베의 ‘미개’타령이 정확하다. 그러나, 꿈을 깨게 해서 일반인들이 혐오했다.

 

한국인은 유목민이 아니다.

 

들뢰즈와 과타리의 [천개의 고원]에서 국가 영토기제로 영토화와 탈영토화, 재영토화하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있다. 神을 매사에 바라보고 행동하는 서구인들의 삶이 있어야 한다.

 

https://books.google.co.kr/books?id=9_VLMQAACAAJ&dq=%EC%B2%9C%EA%B0%9C%EC%9D%98+%EA%B3%A0%EC%9B%90&hl=ko&sa=X&ved=0ahUKEwii9IbqsobLAhXEjpQKHc2FCwwQ6AEIGzAA

 

그러나, 한국인은 조상숭배에 꽂혔다.

 

다르다 이기야.

 

이 내용은 서구 좌좀 강단마피아들은 절대로 말할 수 없다에 100원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