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2라고 글제목을 적습니다만

 

올 것이 왔구나라기엔 아직 마무리되질 않은.

마무리 해 두질 못한 일이 있다.

 

옳다고 한다고 다 옳은 건 아니다.

그르다고 하는 것이 모두 그른 것은 아니다.

 

더불어를 되뇌는 이들이

남의 몫을 간활한 수작으로 챙기는 일은 있어선 아니 된다.

 

저지른 죄가 버겁다면.

저지른 자 스스로 덜어 내길 기다려 본다.

 

좋은 말로

결자해지(結者解之)한다고 해 두자.

 

1. 오늘(217) 메일 상황이다.

-주소록엔 달랑 내 주소 3개만 남았다.

-보낸메일함엔 32매알먼.

- 받은메일함엔 달랑 9개만.

 

메일함1-돌아온 메일 포함9개 (2).jpg 메일함1-돌아온 메일 포함9개.jpg 메일함2-총32메일만.jpg 주소록1-내주소만.jpg 주소록2-그룹은 안보이고.jpg

 

2. 216일 올렸던 이것이 버거웠다면....

스스로 짐을 덜어 내시라는 말을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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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앞서 드린 글을 다시 드립니다

 

(드리는 글)

 

1. 제 메일함에서 보신 메일 중 반환되지 않은 메일들이 있습니다. 되돌려 두어야 합니다. 꼭 그러하셔야 한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신 메일 중 개인신상에 관한 정보들이 공개되는 데 대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기 위해서도 그렇다는 말씀드립니다.

 

2. 20121219일 대선 관련 자료는 극히 일부만 제외하고 다움카페 제밥찾아먹기에 올리고 있습니다.

 

카페 자료실에는 더 중요한 내용들이 있습니다(추가분석꺼리 포함)

 

-51.77% vs. 48.23 등등

 

3. 10여년간 오간 메일 중 요긴하게 활용할 메일들을 보관해두고 있습니다.

 

1) 교직생활에서 학생, 학부모와 오간 메일들이 있습니다.

2) 학교 현장에서 곤혹스러웠던 상황을 전문가와 상의한 메일들이 있습니다.

 

제밥을 찾아먹고자하는 차원의 글들입니다.

 

- 직장에서 본인 개인정보로 모 포탈에 제 계정을 개설했던 점에 대해 포탈사와 상의한 메일.

- 학부모 추석 선물(?)마음만 받겠다는 말로 곤혹스러웠던 일을 청렴위와 상의했던 일.

- 직장 컴퓨터에서 Freedownload 기능으로 본인 이메일 수집에 대해 당시 주소지 지능수사팀과 주고 받은 메일 등등.

 

3) 외국인 지인들과 친목관계 유지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주고 받았던 일들.

 

4. 본인은 직장퇴직시 각서를 썼습니다.

 

‘1981321일부터 2015228일까지 직장에서 보고, 듣고, 알게된 사실을 외부에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출처] 세상에 이런 일이(2)

[링크] http://www.ilbe.com/6434907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