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월간지는 한페이지를 둘로 쪼갤 까?
한 사람의 눈이 피로하지 않기 위해서 글의 퍼짐 사이즈를 줄인다.
지금 일베 표준 폰트는 12다.
이는 오마이뉴스 기준으로 사진해설 붙는 폰트다.
오마이뉴스도 본문은 이 정도 폰트를 되더라. (14)
그러나, 나는 글 올릴 때 주로 16을 구사한다. 그 보다 더 크게 할 때도 있다.
사실, 따지고 보자.
인터넷이 만든 중대한 변화가 그것이다.
한 칸 띄우기가 문단 표식의 전체였다.
인터넷 생기고 문단과 문단 사이에 한줄 띄기가 보편화됐다.
사실 그렇다.
이 폰트는 결국은 신문 폰트다.
이게 뭐가 보기 예쁘나?
일베에서 세대 분열 선동하는 좌좀 홍어 개색희야.
왜 오마이뉴스 본문은 14포인트 쓰냐?
니네 노안 안 온 눈도 보기 좋은게 14란 소리 아냐?
그리고, 즉흥적인 글쓰기에서 모든 표현에 한 줄씩 띄우는 것은
하이텔, 천리안 등의 게시판의 여파다.
피씨통신 때부터 주어진 관습이다.
미안하다.
존나 어린 것. 관행을 따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