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촬영때문에 홍대에서 백마랑 데이트 했던적이 있는데
(홍대서 플리마켓이란거 함께 촬영)
이년이랑 하루종일 붙어다녔는데
사진으로 보면 이쁘다. 박음직스럽다 이런 느낌이 강한데
정작 면상 맞대고 얘기해보면 차라리 김치년들이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
일단 얼굴 골격이 완전히 달라.
첨엔 얼굴 작고 금발에 코높고 이쁘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계속 유심히 가까이서 보면서 대화해보면
그냥 다른 인종이야. 얼굴 주먹만한데 그 작은 얼굴에 눈코입 다 들어가있으니 눈도 움푹 꺼지고 콧대도 이마부분부터 시작하고
아가리도 뭐랄까 원숭이 같단 느낌이 들더라. 피부에 반점도 많고 치아도 누렇고
그냥 계속보니 결혼할 상대로 매일 보면 금방 질리겠단 생각이 들더라.
주위에 보면 양놈이랑 결혼하는 김치년은 많아도 양년이랑 결혼하는 똥송남이 적은 이유도
양년이 상대안해주는것도 있겠지만 똥송이 양년에 대해 금새 흥미가 사그러들기때문도 있는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