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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은 80년대에 쓰여진 SF 소설인데 전쟁 소설이라기 보단 정치소설에 가까울 정도로 상당히 정치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는 ㅆㅅㅌㅊ 소설이다

 

여기에서 주인공은 양웬리나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이냐로 따지는 사람들 많은데 내가 보기엔 라인하르트가 주인공으로 보여진다

 

근데 이 라인하르트가 삼국지 손책이 모티브라고 보여진다

 

공통점

1. 젊은 나이에 ㅆㅅㅌㅊ 능력을 보여준다

손책은 16살 나이에 아버지 손견을 따라 전장을 다니면서 무수한 적병과 적장을 죽이고 20대 중반에 강동지역을 석권했다

은하영웅전설 속 라인하르트도 이미 17살에 대령, 20대 중반에 원수로 승진하고 황제까지 된다

 

2. 외모가 수려하다

 

3. 절친도 능력이 출중하고 외모도 ㅆㅅㅌㅊ다

손책의 절친 주유도 아름답게 생겼으면서 능력도 뛰어났는데 은하영웅전설 속 키르히아이스도 마찬가지였다. 친구면서 친구에게 충성을 다하는 모습이

주유와 키르히아이스가 너무도 닮았다.

 

4. 20대 나이에 요절했다

손책은 26살에 요절했도 라인하르트도 26~27세 쯤 요절했다

 

5. 마누라가 이쁘다

손책의 마누라인 대교는 미인으로 소문났는데 라인하르트의 마누라인 마린도르프도 소설상으로 미녀로 나온다

 

6. 책사들이 잔소리꾼이다

손책의 책사였던 장소가 잔소리꾼이었던거 처럼 라인하르트의 책사인 오베르슈타인 원수도 소설속에서 잔소리꾼으로 나온다

 

7. 백성을 사랑한다

소패왕이었던 손책이 백성을 사랑하듯 라인하르트도 절대군주지만 백성을 사랑하는것 처럼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