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가정교육:
애가 남의 지갑 줏어오면 - 파출소에 갖다주지 않고 집에 들고 왔다고 야단친다(성격 급한 경상도 아빠라면 싸데기부터 날라올 수도)
국가관: 나라가 잘 돼야 국민도 먹고 산다. 태극기를 바라보면 가슴이 찡해진다.
대북관: 김씨 왕조가 무너져야 북한 주민이 해방되고 통일로 갈 수 있다.
인권문제: 타인의 인권도 나의 인권만큼 중요하다.
사기, 기만: 내가 조금 손해보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말자.
전라도식 가정교육:
애가 남의 지갑 줏어오면 - 엉덩이 두드리며 칭찬
국가관: 지금 정권이 우덜께 아님 나라가 망해야 정권 잡제.. 슨상님 계실 때 좋았는데.. 태극기는 애국심을 강요하는 선동수단이다.
대북관: 김정일은 슨상님의 칭구, 슨상님 칭구의 아들래미 정은이도 우덜이 도와 줘야제
섬노예 감싸고 돌기 - 우덜 인권만 중요, 너덜은 섬노예 해도 싸당께(섬노예 마을 감싸기, 민주당의 북한인권법 입법 방해)
사기는 당한 놈이 잘못 (속은 당직관이 잘못이지, 나가 워낙 잘나서 속일 수 있었당께)
어디에나 나쁜 놈은 있다는 식의 물타기 하지마라. 맞다 어디나 나쁜 놈은 있다.
다만 전라도는 그게 일반적인 문제이고 밥상머리 교육에서 부터 전라디언이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김상옥은 사기 전과자가 아니고 평범한 공무원 간부 출신이고 섬노예 감싸는 전라도인들 역시 일반인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