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데스크에 짐나르는 건데 거기 담당자가 이뻐서 알바하기로 했는데

내가 대학을 다시 갈지 안갈지 결정 못했는데 만약 간다면

3월 2일날 개학이라서 2월 11일부터 3월 2일까지 밖에 근무를 못하는데

그 누나가 화낼까? 근무 장기근무자 모집이고 솔직히 1년한다고 뻥쳤는데

한 두달 할까 했는데 사정상 그것보다 못할 거 같은데

솔직하게 얘기해야 되나; 내일 업무 배우고 설 지나고 일 시작하게 되는데

아 미안하네 시발꺼